불의시대 대척점 그러니까 불의 시대의 종말을 알리는 징조같은건데 닼소1에서부터 인간성이 점차 누적되어 생긴걸로 되어있음
장작의 왕들이 불의시대를 이어나가면서 누적된 인간성이 불을 피해 모이고 쌓이고 퇴적된게 심연 뭐 이런거라 생각하면 편함
심연이 뭔지 게임 내에서도 정확히 안나옴. 대충 불과 반대되는 무언가 같은 뉘앙스로. 심염에 빠지면 괴물이 된다거나. 이성을 잃는다거나 하는 묘사가 자주 나옴
그렇다고 태초에 고룡이나 거목만 있던 무의 세계랑은 또 다름. 아예 별개의 세계거나, 불 꺼져서 무의 세계가 되는 과도기 같은게 심연의 세계 라는 해석도 있음
모르는 레후
불이 생기면서 생긴 어두운면을 대표하는 공간같은거
불의시대 대척점 그러니까 불의 시대의 종말을 알리는 징조같은건데 닼소1에서부터 인간성이 점차 누적되어 생긴걸로 되어있음
장작의 왕들이 불의시대를 이어나가면서 누적된 인간성이 불을 피해 모이고 쌓이고 퇴적된게 심연 뭐 이런거라 생각하면 편함
심연이 뭔지 게임 내에서도 정확히 안나옴. 대충 불과 반대되는 무언가 같은 뉘앙스로. 심염에 빠지면 괴물이 된다거나. 이성을 잃는다거나 하는 묘사가 자주 나옴
그렇다고 태초에 고룡이나 거목만 있던 무의 세계랑은 또 다름. 아예 별개의 세계거나, 불 꺼져서 무의 세계가 되는 과도기 같은게 심연의 세계 라는 해석도 있음
모르는 레후
불이 생기면서 생긴 어두운면을 대표하는 공간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