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프롬작보면 RPG 답게 주인공 캐릭터에 성격이나 개성을 철저하게 없애서
"나만의 주인공"같은 느낌을 엄청 부각하는 식으로 게임을 항상 만들잖아.
이번에 화신만 해도 하나의 패턴을 넣은게 아니라
선불자의 직업을 여러개 집어넣은 것도 이전 선불자를 특정한 누군가로 만드는 걸 피하려고 그런거고
그래서 이후에 블본2가 나오든 닥소4가 나오든 프리퀄이 나오든
특정 인물이 주인공이 되기는 힘들 것 같음.
이때까지 프롬작보면 RPG 답게 주인공 캐릭터에 성격이나 개성을 철저하게 없애서
"나만의 주인공"같은 느낌을 엄청 부각하는 식으로 게임을 항상 만들잖아.
이번에 화신만 해도 하나의 패턴을 넣은게 아니라
선불자의 직업을 여러개 집어넣은 것도 이전 선불자를 특정한 누군가로 만드는 걸 피하려고 그런거고
그래서 이후에 블본2가 나오든 닥소4가 나오든 프리퀄이 나오든
특정 인물이 주인공이 되기는 힘들 것 같음.
블본2 주인공은 야수병을 짊어진 자 어떠냐
뒤통수 후두려까서 주인공이 다시 나와주면 좋겟다 특히 블본
blood borne 2: hunter of the first sin
이곳은 진지하게 말해도 다 드립치느라 바쁜 곳
ㄴ Scholar of the first hunter가 입에 착착 감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