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플탐 얼마 안 걸림
10시간인가
정확힌 기억 안 나는데 아마 그럼
기사가 좋대서 기사 했는데
정작 방패 잘 안 씀
보스 같은 경우 한 대만 맞아도 초록바 다 떨어져서 뒤로 비틀거리는데
이럼 더 위험해져서 걍 확정으로 피하는 구르기를 많이 쓰게 되더라
괜히 기사했다고 후회 중임
글고
다크소울 길 너무 어려움
그 뭐지??? 결정의 노아였나 산제물의 길
거기서 2시간은 헤맨 것 같아
아니 어디가 길인지 몰라서 같은 장소를 수십 번 돌아다니다가 정신병 걸릴 거 같아서 그때 처음으로 공략 킴
글고 숨겨진 요소
그 뭐냐 패치란 놈
내 뒤통수 후리길래 그 개자식은 어떻게든 잡겠다고 공략 두 번째로 켜서 읽은 다음에 쫓아감
그 지붕 걷는 거 있잖아
거기 나이트 2놈 있는 곳
그거 돌파하려고 수십 번 낙사함
쉽새키들이 수문장처럼 버티고 서있어서 존나 힘겹게 돌파하려고 똥꼬쇼하다가
결국 지쳐서 상대 안하고 옆에 지나쳤는데
그러니까 걍 가지더라
뻘쭘했음
그 구더기 쓰다듬는 아주머니
엄청 예쁘더라
팔란 쪽에서
산양머리 한 거대한 놈한테 한 스무 번 정도 뒤짖하고
어떻게 어떻게 불 3개 끄고
감시자 방 들어갔는데
거기서 한 10트? 정도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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