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은 존나 암울하고 변태같은데
막상 스토리 전체 흐름 보면 프롬 특유의 인간찬미가 섞여있음
상황 좆같은데 그걸 끝없이 이겨내서
결국 불가능에 가까운 일을 이뤄내는 인간의 모습이라고 해야하나.
그걸 스토리에서도 잘 담고, 게임 플레이에서도 그대로 드러내서 참 마음에 들더라.
설정은 존나 암울하고 변태같은데
막상 스토리 전체 흐름 보면 프롬 특유의 인간찬미가 섞여있음
상황 좆같은데 그걸 끝없이 이겨내서
결국 불가능에 가까운 일을 이뤄내는 인간의 모습이라고 해야하나.
그걸 스토리에서도 잘 담고, 게임 플레이에서도 그대로 드러내서 참 마음에 들더라.
맞아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