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직자야수. 갑자기 튀어나와서 조낸 놀랐던 보스. 비명소리는 진짜 mp3에 담아서 듣고싶을정도로 간지남
2. 게비스콘. 1페이즈 브금이 너무 좋았음. 빰빰빠~ 빠라라라~ 빠라라라~ 브금듣고 싼 보스임
3. 루드비히. Dlc 빤스런하다 우연히 만나서 죽게 된 이후로 가장 많이 트라이한 보스임. 짱구아빠 불러서 같이 오레오로 깸. 컷씬에서 쌈
4. 께르만. 현재진행형 보슨데 컷신에서 \"투나잇 께르만 쪼인쓰 더 헌뜨\" 이게 인상깊음. 초반에 실수로 한대 친 이후로 안보이더니 뒤끝장렬이네
5. 철창모자 변태. 컷신에 썩소가 잊혀지지가 않음.. 보스가 빤스런 하는거 보고 쌌다
6. 애미그달라. 헛방질 진짜 많이 한 보스인듯.. 밤송이 대가리 맛있어보여서 쌈
이 외엔 딱히 기억에 남는 보스전이 없는듯.. 있다면 파알이나 살아있는 실패작들?
어촌상어 2마리도 보스취급 해야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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