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형 엘리트몹들(기사들) 이나 보스들을 보면
인간인데도 덩치가 큰데
이걸 설명하는 방법으로 강대한 소울이 있으면 덩치가 커지던가 하는 변형이 있다
라던가
은기사들은 은긴아 아니라 그22윈가 같은종족or거인이다 라고 설명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걍 보다 보면 인간형 몹들이 덩치가 커진건 어디까지나 게임적 허용인거 같음
쌍왕자나 불사대, 노야, 그 외 이런 저런 기사형 몹들처럼 거인이나 신족이라는 설정이 특별이 안붙은 놈들이 그 예인데
특히 이중에서 왕의 소울을 다 나눠 가져서 하나하나는 일반 불꺼진재나 다름없는 불사대는 덩치가 전부 다 크고
그중에서 npc로 나오는 전 심연의 감시자 호크우드만 일반적인 인간 크기라던가
은기사들이 전부 다 일반 인간보단 크게 나오지만 고리의 도시에 나오는 은기사 레도는 일반 인간 크기라던가
주인공들은 아무리 소울 많이 쳐먹어도 덩치가 커지는 묘사가 없는데
닼1땐 아무리 소울 먹어도 일반인 크기였다가 닼3 보스 화신때는 덩치가 커진 선불자라던가
인간형 보스들이 유저침입식이 기본인 하프라이트를 빼면 심지어 잡몹들인 깊은곳의 주교들 조차 일반인보다 덩치가 조금씩 더 큰 편이라던가
이런걸 보면 걍 다크소울 시리즈가 아무리 게임내 요소를 설정으로 잘 녹여 냈다고 해도
결국 게임적허용도 상당히 많은 게임은 게임이다 라고 생각됨
선생님 이건 게임입니다 더이상 무얼 바라십니까
ㅇㅇ 결국 이게임이 아무리 설정을 게임내로 잘 반영 한다 해도 게임은 게임이구나 하는게 결론임
화신은 당사자가 오는게 아니라 그 당사자 카피하는 것에 가까울껀데. 안그러면 선불자한테 찔려 뒤진 그1윈이 왜 거기 나오겠냐.
큰 인간이 있고 작은 인간이 있나보지. 플레이어는 작은 인간이고. 현실에도 고추 1cm와 20cm가 같은 인간인데.
그2윈의 화신도 아니고 왕들의 카피인데 닼1시절 그22윈 사이즈로 나오는거 자체가 그냥 게임적 허용이지 않나 싶어서
어느 왕의 카피인지에 따라 패턴마다 크기 바뀌게 하려면 못할것도 없었다고 생각함. 어디까지나 닼1 최종보스 오마주 + 크기가 왔다갔다 하면 괜히 더 난잡스러우니까 걍 게임적허용으로 그2윈 사이즈로 고정 했다고 생각됨
그1윈이 최초의 장작이니까 걔 기반으로 만들어졌겠지. 애초에 본인도 아니고 사이즈 따라갈 이유도 없어.
모르는 레후 - dc App
그래 게임이지 그럼 뭐여 - dc App
쭀이 난쟁이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