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크 메이스로 잡을 때는 포로의 사슬이라는 목적이라도 있었는데


목적도 없이 왜 이 비효율적인 짓을 반복하지라는 생각이 확 들더라.


닼핸값때문에 레오날 죽일때까지는 분명 재밌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