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은 공략에 순서가 있는게 아니라서
보스 공략에 자유도가 있음
일단 기획의도는 당장 공략이 어려운 보스를
옆길로 새서 스펙을 올려서 도전하라는거같은데
문제는 초심자들이 옆길을 눈치 못채는 경우가 대부분임
초기 스펙으로는 아멜리아가 어려우니 햄웍잡고 카릴 얻은뒤에 도전하라고 만들었는데 당장 보이는 대성당이 어그로가 심해서 옆에 길이 있을거라고 생각을 못하게 만듬
굳이 순서를 안 지켜도 어려운거 먼저 깨도 되니까 문제는 없는데
문제는 스토리 순서상으로 봐도 결함이 살짝 있어서
패치 만나서 아미그달라를 잡고 다시 태어난자를 잡는걸로 설계한거같은데
문제는 편도석 설명을 찾아서 읽고
초반시점에선 보이지도 않는 아미그달라한테 잡혀 죽어야해서 공략 안보는 이상은 찾아가기가 힘듬
그래서 평범하게 교실동 2층구역으로 진입하면
패치가 뜬금없이 용서해달라고 해서 의아함
패치 ㄹㅇ임 난 이벤 안보고 처음으로 2층에서 내려가서 만났는데 첨본놈이 미안하대서 중소를 느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