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본처럼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세계관을 녹여냈다기 보다는 게임 진행에 알맞는 맵을 재미있게 구성했다는 느낌임.


맵 보면 거의다 처음 세이브지점에 닫힌문(반대쪽에서만 열림) 숏컷 한두개 있고 좀더 진행해서 숏컷 여는식인데 이게 성취감이 상당함. 블본 숏컷 여는 느낌 생각하면 비슷할듯?
세이브포인트도 너무 널널하지 않도록 스릴있게 짜여있고

근데 런던탑이랑 시와산은 길찾기가 너무 힘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