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야수상태에서 격렬하게 싸우다가 잠깐 정신든거라 이성을 찾고도 전투에서 싸우겠다는 본능이 남아있었음
2. 사냥꾼의 악몽을 뚫고 여기까지 온 (교단이라 추측되는) 사냥꾼이 자신과 대적할 수 있는지 시험함
3. 악몽에서의 야수상태가 너무 고통스러웠기 때문에 루드비히의 생전 규칙인 \'사냥꾼이 야수를 사냥하는\' 방식으로 종지부를 찍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