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가 악몽에서 교단 사냥꾼들을 죄다 야수로 만든 이유가 (인간의 본질인) 야수를 (인간과 다른 괴물로 상정하고) 사냥한 교단의 사냥꾼들을 비웃기 위한 처사였다고 가정할 시,


이성의 끈을 놓지 않는 \'인간다움\'을 지키기 위해 야수와 싸웠던 루드비히가 (코스에 의해) 하나의 야수로서 고통받다가 갑자기 찾아온 하나의 인간에게 사냥당하는 결말은 루드비히에게 있어 최선의 결말이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