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왔습니다.
딱히 재밌지도 않은 글을 읽어주는 분이 있다면 꾸준히 연재해볼게
불사자의 거리부터 시작. 근데 저 오른쪽 탑 옥상에 활든거 석상이냐?? 좀 멋있다
닫힌 문 뒤에서 구걸하고 있는 놈들이 있네?
몇마리 잡고 레버돌리니까 댕댕이들이 마구잡이로 공격한다. 눈깔이 없어서 눈에 보이는게 없나보다.
댕댕이가 좀 쎄게 물길래 주먹으로 딱콩날려줌. 이래서 목줄없이는 개를 밖에 끌고나오면 안된다.
다리끝에 가면 뭐가 있을까? 숨쉬는 놈이 하나 있네.
극한의 가능충도 여기선 가능소리 안나오겠지;; 대체 어딜봐서 순례자야 그냥 몬스터지.
저 까마귀들인지 뭔지 새들이 부럽다. 맵 돌아다닐때 날라다니면 얼마나 좋을까~
아죠씨는 무시하고 오른쪽 집으로 들어가니
화톳불이다. 이번 화톳불은 가깝네??? 이제부터 쉽게하라고 이러는건가?ㅎㅎ
화톳불이 근처니 여기서 패링연습을 해야겠다. 연습 전 성공률 10퍼 - 연습 후 성공률 15퍼.
5퍼센트나 올렸다. 이정도면 충분하지. 패링이 안되면 피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진행하니까 매달린 시체(?)가 꿈틀거린다. 툭치니 피흘리면서 떨어짐;;;;; 그리고 멈추는거 보면 막타는 내가 친건가
그레이랫 동료일까? 도둑길드가 있어서 거기 정회원 표준 의상이 저거라면 이해가 된다.
저 좁은곳에 대체 몇명이나 들어가 있는거지;; 무섭다. 분위기가 갑자기 호러로 변했으
도둑놈 특징 - 숨어서 뒤통수치려고 기다림.
밖으로 나오니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하다.
광신도들 집회현장. 근처까지 안가니 어그로가 안끌린다.
숫자가 좀 많다;;; 양아치들 1:1도 쎈놈들이 다구리준비중임.
여지껏 아껴왔던 화염병을 던지자.
그럼 나무통이 터지면서 저렇게 날려준다ㅎㅎ 플라잉스켈레톤이다.
적당적당히 하나씩 잡으면 저기 성서들고 다니는 이단심문관이 보인다.
멀리있으면 마법쓰는데 그냥 가까이 오면 피하면 되고, 근거리에선 저 흉기로 때리거나 성서로 찍기, 불붙여서 잡기가 있다.
근데 여기까지 와서 죽으면 얼마나 억울한가. 그러니 그냥 허리나 펴주면서 쉽게쉽게 잡자.
아직까지도 패링 가능한 공격과 아닌 공격을 구분 못해서 한번씩 시도해보는데 패링 성공률때문에 이게 패링이 되는데 내가 실패한건지 구분이 안된다;;
내주제에 패링은 무슨.... 그냥 검방전사의 특징인 막고 때리기로 간다.
오른쪽에 다리가 있는데 일단 길이 확실하게 보이는 여기부터 진행. 저 다리가 가면 못돌아올 그런 다리는 아니겠지만 무섭다. 멕시코마냥 시체를 다리위에 걸어놓음;
이 상자는 색이 달라서 뭔가 특별할까 했는데 아무것도 아님;; 헷갈리게 하지 말자;; 97따리라도 이정도는 버티잖아.
어두운곳에 있더니 빛이 반갑다.
아! 솔라 아시는구나!! 솔라 겁.나.쎕.니.다.
먹방도 찍으면서 삶의 여유를 즐기자.
오른쪽은 그냥 오브젝트처럼 보이는데 왼쪽은 가만히 있으면 팔다리가 움직인다. 연기 더럽게 못함.
하얀 빛을 보고 백인 주인님을 떠올렸다!는 아니고 눈에서 빛나오는 몹 있어서 도망좀;
내가 골목식당을 보는거여 다크소울 하는거여. 골목길을 누비는게 너무 더럽다. 길치에 방향치인데;;; 미니맵도 없으면서 나보고 죽으라는 거지?
상자가 있길래 부셨더니 아이템이 보임. 근데 별거아님.
졸렬하게 다리위에서 마법쓰더라. 앞에 있는 쫄 처리하고 뛰는데
이 쉬1뱅놈이 옆에서 갑툭튀함;;;; 아씨 진짜 심장떨어질뻔;;;;;
채찍있는 곳에 저런 문구를 남겨놓음. 성차별적인 발언이네요. 젠더감수성도 부족합니다. 그리고 채찍 남자는 왜 안쓴다고 생각한거냐.
난 s라 채찍도 좋음. 근데 이 게임 하다보면 m이 되어버린다. 컨트롤이 안늘어서ㅠㅠ
국위선양중인 BTS의 위엄이다. FIRE(불타오르네)~ 사랑해요 BTS~
이 길의 끝은 어디일까. 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벌써 어디서 왔는지 길 까먹음ㅎㅎ 외길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나에겐 외길이 아님
커여운 도마뱀 잡으면 무기강화 재료가 뚝 하고 떨어짐.
진짜 길 모르겠다. 그리고 여기에서 사진 오류 나서 다시 씀......
진짜 인간적으로 이런건 그냥 길거리에 두자. 힘들게 왔더니;;
한참을 달려서야 화톳불 오픈함 아직 보스방도 안보이는데 얼마나 더 뛰어야 할까. 블랙워리어는 그만 뛰고 싶습니다.
또다시 화톳불 앞에 몬스터, 그것도 쎄보인다. 좋다 여기서 패링 성공률을 좀더 올리자.
허잇차~
빠세~
이쯤에서 그만하자. 성공률은 올렸음 한 3퍼정도. 근데 패링 안될거 같은 공격도 되는데 진짜 뭐가뭔지 모르겠다. 프로망자들은 다 구분하고 쳐낼텐데....
비참하게 죽은 혈흔을 보고 난 저러지 말자 라고 다짐하는데,
저거 아까 그 석상아닌가?
석상 아니네;;;; 화살 겁나 쏩니다. 게다가 충격파라니;;;
빡이 치기 시작한다.
중간에 재도 먹고 옷도 먹고 다 했어. 근데 구르다가 뒤져서 스샷 못찍음. 엑박패드로 하면서 f12누르려니까 빡세다 ㅠㅠ
무기는 여러개 먹는데 능력치가 딸려서 효과 못본다고 협박함. 시1이벌ㅎㅎ
음 이젠 슬슬 보스 안나오려나??
근데 저기에 보스처럼 보이는게 나옴. 무섭다. 진짜 들어가기 싫다.
일단 혹시모르니 뒷문부터 열어놓자. 미세먼지때문에 앞이 잘 안보인다. 대국이또ㅎㅎ
근데 쫄이 너무 많다. 혹시 쫄이 여러마리 나오는게 보스전 이면 그나마 쉽지않을까
그럴리가 없지~
근데 공격이 안박힌다
설마 또 파이어에그인가;; 쳐보니 정답이였다.
하지만 이미 늦었지.
저기가 보스방이다. 근데 여기 문은 막혀서 못감. ㅅㅂ 이제 안가본 곳을 가보자. 보스방 위치 알았으면 템파밍을 해야지
다시 초반 화톳불로 가서 다리를 건넜다. 물론 그 사이에 졸렬한 놈들이 화염병도 던지더라;;; 개양아치임;;
음. 길 복잡하다. 머리 멈춘다.
여기서도 갑자기 튀어나와서 개놀램;; 내가 호러게임 못하는게 갑툭튀랑 저항못하는 것이 가장 큰데;;; 항상 가드를 올려야 한다는게 뭔지 알게된다.
초롱초롱한 눈빛에 빠져보자
음 내가 아무리 줮밥이라도 저걸로 공격하는건 패링이 안된다는건 알겠다. 보자마자 느낌이 옴. 근데 저놈들 등짝에 가드달아놔서 등짝찍기가 안되네여;
그냥 어지럽게 빙빙 돌면서 멀미유발시키고 후드려 패자.
아씨 진짜 뇌가 멈춘다. 여기가 대체 어디야.
저기가 보스방인건 알겠지만 그 이상은 네이버.
여기가 어디여;; 그리고 이 개1같은 도둑놈들은 멀리서 침쏜다;;; 인간적으로 투구썼는데도 저렇게 박힐정도면 폐가 얼마나 좋은걸까;;;;;;;;;
나는 심장이 없어~ 시1발 이미 터졌거든
귀환의 뼛조각을 먹었는데 지금 귀환하면 진짜 다시 와야하는데 길찾다가 에스트 다쓴다;; 아직 못간다.
근데 꼭 이럴때 이런놈 나오더라; 근데 선공 안하네. 뭘까
거길 니가 왜들어가니???? 그리고 이번 연재글은 어디까지 써야 할까. 그리고 또 오류남..... 그냥 처음부터 이미지 제한 안걸면 될텐데;;;; 덕분에 메모장 항상 켜놓음
아저씨가 이상한거 준다. 한대 치고싶은데 에스트 병이 없어서 참는다. 아저씨 어디서 만나든 친한척 안하면 죽여달라는 뜻으로 받아들일게요.
할무니 재가 좋으세요? 그런걸로 뭐하시려고;;
소울이 부족했는데 저거 쓰면 딱 좋지 않을까? 근데 보스건데 나중에 쓸일이 있겠지.
드디어 또다른 길이 나왔다.
거대 쥐새끼를 피하고 나오니 불타고있는 화톳불이다. 지름길개방 완료.
선교사는 조지고,
이 양아치들은 항아리 던지고 톱으로 썬다. 씹인성;;;
내가 아무리 멍청해도 여기서 떨어지면 죽는걸 모를까? 안먹을꺼야 저 템. 저건 분명 쓰레기일거다. 이미 덩치2마리 피하고 쓰레기 먹었거든. 진짜 쓰레기
니 충고는 안받구여
이 아죠씨는 나도 안다. 거인보스하고 이벤트 있잖아. 지크벨트 아죠씨는 내가 안건드려야지.
엘베타고 올라가자.
우정이 뭔지 모르지만 이렇게 하니 받아줬다. 드디어 나에게도 친구가 생겼다. 아까 화살의 강력함을 보면 각이 나온다.
보스전에서도 도와줄거야!!! 그렇지 친구?!!
엘베타고 내려오다가 이상한 판자 보여서 뛰어내림. 근데 저기 저 깡패새끼는 뭘까. 에스트도 없는데 왜 항상 이럴때 만날까
네 보여요. 나와 니가 저걸 썰어버릴 모습이요.
아죠씨 안내려와서 놀랬다. 날 이렇게 죽이려나 싶은데 아죠씨 멋지게 등장!
진심 뒤질뻔 했다. 여기까지 와서 뒤졌으면 진짜 개억울했을 거임.... 체력이 없으니 잔불로 체력을 채우자.
저 위에서 따닥따닥거리니 혐오스럽다. 조팡매들 약하면서 놀래키는건 진짜;;
선교사 2명이 있으니 유인해서 하나씩 잡자. 화염병 던지면서 알라후 아크바르 외치니 바로 뛰어온다. 역시 종교어그로가 갑이다.
옥상으로 가서 반지도 먹고 행복하다.
음....
그럼 그렇지ㅎㅎㅎ 시1이벌 내가 항상 이렇지 뭐...
근데 인간적으로 여기서 올라갈 수는 있게 해야하는거 아니냐? 아 진짜 제발요...... 12000소울.... 하 시발..... 다시갈 생각은 안든다.
이 빡침을 거름삼아 저주를 품은 거목을 벌목하자.
블랙워리어가 간다!! 이 나무 새1끼야!!
파이어에그를 치니까 탱탱볼처럼 흔들린다. 기분나쁘다...... 터트리니 거목이 난리를 친다.
이높이는 100퍼센트 죽는건데;;; 이 새1끼 노양심이네;;; 라고 욕했는데 안죽음.
근데 손이 나온다. 하얀손을 보니 PTSD 증상이 나올뻔;;; 더러운 거목새1끼.
이 세계에 인종차별을 없에기 위해 간드앗!!!
네 화톳불로요.
내가 너무 약하다. 방법이 없을까? 근데 몹이 나무인데 어둠속성이 먹힐지 안먹힐지 모르지만 확실한건 나무는 불에 탄다. 불, 강한 불이 필요하다.
도끼에 불 못바르니까 브로드소드에 화염송진인지 뭔지를 바르자.
아까보다 잘들어간다. 파이어에그도 쉽게쉽게 터짐.
에스트 2병 남기고 잡았다. 역시 불이 최고야. 파이어에그엔 불을 쓰자.
그러고보니 불사자의 거리에서 로렛타의 뼈를 찾았다. 반지전달 실패했으니 뼈나 주자. 사람은 업을 잘 쌓아야한다.
저번에도 이놈 안구해줬다가 뒤진거 생각하니 빡침이 올라온다. 이렇게 했으니 나중에 좋은 보답을 하겠지? 반지말고 씹1새야.
요 아래에 요엘이 있다. 아싸새1끼 내가 여기 안왔으면 넌 임마 못보고 끝났어;;; 그래도 공짜 레벨업을 해줬으니 내가 참는다.
글쓰면서 오류 3~4번 보니까 멘탈이 약해진다. 연재 글 하나당 맵 1개 생각하는데 스샷을 좀더 정리해야지.. 난잡하고 무의미한게 너무 많다.
내 패링이나 이런것들....... 다음맵은 어디일까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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