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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쫄보인지라 도저히 솔플이 불가해서

친구한테 반지랑 예쁜옷 여럿 지원받고, 유튜브 공략보면서 천천히 솔플 하는중임.


그중에 커다란 새장안에 여러마리 들어있는 망자 NPC한테 말걸면

"사라진 노파가 또 한사람" 이라면서 노래부름


저 짤에 있는 태워주는놈이 선빵치지않는 이유가 이 노래의 주인공인 손주였음 ㄷㄷ

그레이렛 + 이놈 둘이서 자기 늙은 엄마랑, 할머니 각각 기다리는거엿음

십소름진짜;


스토리만 봤을적엔 그 토렛트의 뼈다귀인가 그거 템이 그레이렛이 그냥 좋아하던 여자인줄 알았다.

그런데 직접 플레이하다보니까 그레이렛이 늙은 여자가 있을거야라고 말했다. 엄마였음..

ㅠㅠ 둘다 너모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