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쫄보인지라 도저히 솔플이 불가해서
친구한테 반지랑 예쁜옷 여럿 지원받고, 유튜브 공략보면서 천천히 솔플 하는중임.
그중에 커다란 새장안에 여러마리 들어있는 망자 NPC한테 말걸면
"사라진 노파가 또 한사람" 이라면서 노래부름
저 짤에 있는 태워주는놈이 선빵치지않는 이유가 이 노래의 주인공인 손주였음 ㄷㄷ
그레이렛 + 이놈 둘이서 자기 늙은 엄마랑, 할머니 각각 기다리는거엿음
십소름진짜;
스토리만 봤을적엔 그 토렛트의 뼈다귀인가 그거 템이 그레이렛이 그냥 좋아하던 여자인줄 알았다.
그런데 직접 플레이하다보니까 그레이렛이 늙은 여자가 있을거야라고 말했다. 엄마였음..
ㅠㅠ 둘다 너모 불쌍해........
로렛타가 그레이랫 애미인 건 거의 확정인 것같은데 비선공 빨갱이는 또 어딧음
그 망자가 노래 부르는거 로렛타랑 그레이렛에 대해서 부르는거 아닐껄?>
어느 npc 관련인데 스토리 좋아한다고 하길레 말은 안해드림
잉? 그럼 누구에대해 부르는거임? 뭐 할머니를 태워주려고 언제까지나 바구니를 짊어지고 기다린다네 막 이런 노래부르던데? 누군가바구니에 들어오라 노파를 대신해서 들어오라 이러는데?
아 로렛타가 그레이렛 엄마였음? - 늒네는 무섭다
ㅇㅇ 맞는거같음. 죽을때도 이런데서 죽을수 없어 엄마~이러면서 죽는대
특정조건 만족하면 쟤 그냥 눈에 보이자마자 선빵침
거목잡아서 호드릭 죽이면 쟤 적대되니까 쟤가 호드릭 손주는 맞는것같은데 그레이랫이랑은 상관없을껄
그레이렛이랑 쟤가 직접 관련이 있다는게 아니라 노래를 부르는놈이 노파를 기다리는 사람이 또 있다고 말하는거임
그 노래 부르는 망자를 먼저 죽이면 저거 못탄대. 호드릭한테 데려다주는것도 보니까 호드릭손주이자 + 쟤 할머니가 호드릭의 아내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