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적지에는 전세계의 지역들이 중앙으로 모여든다고 함
그래서 123지역이 다 모이긴했는데
3은 스토리의 주무대이고 세계의종말을 쉽게 알려주는 붕괴한 거대하고 로스릭성
1은 게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홈베이스인 제사장에 보스도 넣어줌
2는 철성 가기위해 지나가는 짜증나고 더럽고 스토리비중도 적은 맵인 흙의탑
심지어 기존의 흙의탑 몹들은 만들지도 않고 고리의 도시에서까지 써먹을 헤럴드 복붙 노예복붙 독벌레는 이미 만들어놓은거 복붙한다음 모래주술사 엔피시 하나 넣어둠

2에도 좆같고 매력적이고 쓰기좋은 맵들이 많은데 굳이 흙의탑을 넣어놈 차라리 철성이었으면 더 나았을듯


미야자키는 당장 사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