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1: 초반부 최하층-병자의마을 때문에 정신적 압박이 좀 있으나 필드만 잘 헤치면 보스는 딱히 어렵지않음 그러나 바실리스크한테 저주걸려서 죽으면 ㅅㄱ


닼2: 닼2도 dlc 구간이 악명높아서 그렇지 중반 몇몇지역 제외하면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은 난이도임 근데 그 몇몇지역땜에 개빡침. 보스 난이도는 1보다 쉽거나 비슷

닼3: 로높벽부터 시작하는 맵의 방대함과 무시할 수 없는 필드병력. 다들 3이 가장 쉽다고 하는데 초반부분과 팔란+깊은곳 성당 길찾기 감안하면 결코 3이 만만하지 않은거같음 다만 모션이 12보다 빨라서 편의성은 좋음

블본: 소울본중엔 초반난이도가 제일 심하다고 생각함 특히 야남거리의 자비심없는 화톳불배치가 특징

인왕: 보스한테 한대맞으면 뒤지는데 보스 잡으려면 50~60방은 때려야하는 좆같은 난이도에 하기 싫어짐. 인술이랑 음양술을 적극적으로 섞고 게임 특유의 빠른 페이스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림. 개인적으로 보스전땜에 진입장벽은 인왕이 젤 높다고봄

할나: 초반엔 사마귀 군주가 좀 위협적이고 나머지는 할만함 할나 난이도는 본편보다 추가컨텐츠에서 위력을 발휘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