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개의 댓글이라도 힘이나용
크리스마스에 출근했다가 퇴근해서 열심히 달리고 글싸지름.
갓사대를 잡고 나오는 길로 내려가자. 감시자들 영혼으로 팔란의 대검 만들었는데 너무 믓지다.
근데 내 얼굴 왜이럼???? 건강했었는데 독구덩이에서 하도 굴러서 병걸렸나? 체력이나 이런건 문제 없어보이는데 저런 몰골로 어딜 돌아다닐 수 있을까;;;
암튼 팔란의 대검 먹은 기념으로 이걸로 진행해본다. 이놈 전에 해골 있는데 잡았더니 부활하더라;;; 그리고 팔란의 대검 약공격하면 해골 자빠진거 못때림;;;;
이게 바로 히트박스 포1르1노라는 건가? 강공격으로 찍어서 때림. 그리고 특이하게 양손잡기하면 단검으로 패링할 수 있는데 내 병1신같은 패링성공률이 확올라감.
이래서 갓사대였나 싶다. 팔란의 무기에 패링보정이라도 붙은건지, 아니면 가벼워서 동작이 빨라져서 그런건지 몰라도 확 올라감.
대신 공격력은 눈물이 난다. 아무리 강화같은거 안했어도 그렇지.... 저 공격속도, 스태미너 소모에 비해 데미지는........
보이는곳만 이렇게 넓은데... 진짜 빡세게 갑니다. 무기는 팔란의 대검이랑 세스타스 들고있음. 무게 60퍼센트대 유지하려니까 저거밖에 답이없음..
근데 팔란의 대검 커서 그런가 벽에 걸려서 내가 맞는 경우가 많아서 어쩔 수 없음.....
저 졸렬한 해골새1끼들 진짜 뚝배기 부셔버리고 싶다.
들어가서 우선 왼쪽 계단 위로 올라갔다. 아까 저 해골새1끼 죽이려고. 잡고 뒤를 보면 길이 있음.
내려가자.
저 앞에 누가봐도 약한애들 괴롭힐 것 처럼 생긴 놈이 있다. 날 괴롭힐 준비는 끝내놓은 것 같은데....
팔란의 대검을 들기 전이라면 말이지ㅎㅎ 씹새1야ㅎㅎㅎㅎ
무슨 닌자처럼 날라다니면서 단검던지고 칼로 푹찍푹찍한다. 방패로 막다가 스태미너 바닥나서 방패날라가서 뒤질뻔 하다가 패링 해봤는데 성공함.
이놈상대는 거의 패링 반반이다. 너만 보면 좋다 이 새1끼야.
옆에서 또 저지랄 하니까 조심하자. 거 진짜...
일단 길을 따라 가면 존나 큰 시미터?들고 있는 놈이 나온다.
이놈도 패링이 통하는데 문제는,
한새1끼가 더 있어서 다구리맞고 뒈짖....일단 여기까지 길을 복습해보면 다리건너고 왼쪽으로 올라가서 사다리타고 내려옴.
다시 왔다. 근데 앞에 몹 잡기전에 입구에서 오른쪽으로 메시지가 있음. 환상이라길래 쳤더니 벽 없어지고 몹이 나온다.
이 씹새야 철권맞좀 봐라!!!! 척추전문의 블랙워리어 재개업했습니다. 씹1새야. 활쏘는 해골도 정리고 다시 잡자.
주먹이 은근히 경직도 잘들어가고 데미지도 준수하고 스태미너소모도 적어서 아주 좋다. 사거리만 빼면 완벽해 보인다. 그리고 패는 맛이 있음.
두마리 있는거 아니까 일단 하나 데려오자. 쿠크리의 맛을 봐라!
1:1로 싸우면 약하다. 에스트는 패링시도하다가 털려서 그런거니까 무시하자. 철권제재는 강하다. 진짜로 생각이상으로 쎄서 놀랬음///
잡고 올라오면 뭔가 복잡해 보이는 길이 나오는데 저기 초반 다리 건너서 들어온 곳이다. 빡친다. 먹을것도 별로 없는데 뺑뺑이 돌고옴.
아까 2마리 잡은 곳에서 안쪽으로 가니 길이 있다.
별거 없으니까 안가도 문제 없을 것 이다. 아마도. 뭐 공략찾아보면 알겠지만 연재를 시작했으니 막히기 전에는 그냥 해야지.
1시간넘게 전 일을 기억하려니 머리가 복잡하다. 아까 그 2마리 잡은 곳에서 밖으로 나가는 곳이 있다.
내 얼굴 보고 화살을 쏜건 아니겠지만 왠지 모르게 서럽다. 잘생긴 백인 남자였어도 이랬을까?? 지들은 하얀 해골이라고 무시하는 것 같다. 인종차별을 멈춰주세요!!
아래로 내려가는 길로 가자.
이동하다보면 뭐 떨어지는 소리난다. 이거 찍으려고 뒤돌다가 화살맞음;;;
게다가 저 굴러오는 돌같은거 맞고서 날아갈 뻔;;;; 그렇게 죽으면 진심 빡칠텐데;;; 굴러다녀도 뒤통수에도 화살을 쏘는 거보면 신궁이다.
돌은 계속 왔다갔다 하니까 조심하고 저 새1끼 위장술 좀 쩐다. 괜히 냅뒀다가 뒤통수 맞지말고 후드려 패자. 이미 난 에스트가 없다. 다시 오려면 찍 쌀거같다.
잡몹잡는데 이새1끼들은 돌던진다. 근데 마법도 날라옴;; 은근 아팠다. 아이언피스트가 저 뼉다구를 다 부셨지만 피가 부족해져서 잔불 빨았음.
시1벌탱들.
여긴 무슨 마법사들 모임인가 다 마법을 쓴다.
구르기주의라길래 대검으로 다 부셨는데 마법맞음. 뼈까지 아프다. 에스트 없는거가 너무 신경쓰인다. 손발이 떨리고 호흡이 가빠진다.
뭘 너도 그렇게 되겠지야 이 나쁜사람들아.
손님 1:1은 내가 좀 할생각이 있으니 하나씩 오세요.
아 응급치료 그 마법만 쓸 수 있었더라면!!
예정된 결말 이였다. 시1이발....
주먹이라도 강화해야겠다. 무슨무슨 영혼 몇개 있으니까 그거 쓰면 어떻게든 될 것 같다.
도둑놈이 지가 잘하는거 알려줌. 고맙다 이 새1끼야.
내 얼굴 보고도 저런말을 하다니 이 아저씨 사고가 엄청 유연하다. 살아만 있으면 무사해 보이나보다. 그 전라도시장 짤방 아저씨가 떠오른다.
홍어먹는다고 흑인에게 부모가 전라도 사람이냐고 물어보던 그 아저씨. 우리도 그렇게 열린 사고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다시 심연의 감시자.
다리를 건너서
해골 2마리까지는 잡고 뛰자.
이번엔 왠지 모르게 돌이 터짐. 저거 에스트병 강화해주는 아이템이니 꼭 먹자.
나의 철권은 더욱 강해졌다. 이 잡놈들아.
니들도 체력만 있으면 충분히 때려잡을 수 있다. 저 멀리 보이는 템은 점프 안되니까 포기하자. 나처럼 뻘 짓 하지 말고. 물론 내가 못한걸 수 도 있는 데 뭐... 몰라.
길을 따라 계속 이동.
저거 살짝 돌아가면 먹을 수 있으니 달려가서 떨어지지 말자. 아래 커다란 쥐새1끼가 보였다.
또 굴러다니는 놈들 만남. 여기까지 오면 축하한다.
화톳불이다.
시발; 좀 더 많이 넣어주지;;; 팔란에는 그렇게 많은데 왜 여기는 이모양이지;;;;
다시 넓은 곳이니 이제 팔란의 대검의 차례인가?
근데 주먹질이 편함;;;
물론 가끔씩 패링연습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오른쪽으로 가면 안쪽으로 들어가는 길이 있음.
뭐 별거는 없구요. 딱 보니 저 해골들 공중에 떠있는게 보인다. 아마 들어가면 일어나겠지??
죽어랏 쥐새1끼!!!!! 주먹은 동물이라고 봐주지 않는다.
음... 저 슬라임같은 거는 팔란대검 데미지 20대로 들어감;;;; 여러 무기로 테스트 해본 결과.
화염브로드소드가 좋더라. 불에 잘타는거 보니 기름인가??
악! 너무 아프다!!!
일어나기 싫어용~
카사스의 젖고리도 먹었는데 이건 피고리네. 젖고리는 나에겐 젖도쓸모없엉.
근데 먹자마자 천장에서 슬라임.
회피성능이 올라가니 껴야겠다. 주먹질 할 때는 패링이 잘 안되더라;;
여긴 또 어디지? 하여튼 쥐새1끼들 있는 방에서 맨 왼쪽만 빼고 다 돌아보자. 거긴 진행하는 길이라서 나중에 가자.
철권 제재!!!! 아까 못먹은 그 템이다. 근데 별건 아니였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서있는 곳 왼쪽에 함정발판 있다. 밟으면 화살쏘는데 그거로 저기 저 몹 잡을 수 있음.
오오 끝없는 방황길~~ 오오 그것은 인생~~ 시1이벌 길 또 잃어버렸다.
너무 오랬동안 방황했음. 다시 뇌 리셋시키고 가자.
물론 그 사이에 또 죽음. 위에서 다 먹었으면 이제 진행해야지. 보스 면담하러 가자.
자꾸 헛소리쓰는 것도 의외로 힘들다. 그래도 이번 연재글의 하이라이트가 오고있다. 특이점은 온다.
동굴에서 커여운 도마뱀잡고 강화재료 얻는걸 잊지말자.
저놈은 그냥 주먹질 하니까 떨어져서 사망함. 설마하니 템은 없겠지>?? 그러지말자.
현수교는 끊어진다. 그래보인다. 아무리 봐도 저거 오늘내일 하는 다리같다.
아까 그 창살 너머로 보이던 그곳인데 들어가니 몹이 한두마리만 일어났다. 그래서 다 잡을까 했더니 단체로 일어남;;;
오른쪽에 길이 있어서 거기로 가다가 끼여서 사망. 그래도 화톳불에서 여기는 가깝다. 다행이다.
아까 그 아래로 떨어진 놈 또 떨어트림. 근데 저 아래 저 빛나는건 아이템인가? 여기선 무조건 뒤질거 같은데 거목처럼 같이 데려가는 것도 아닐텐데 뭘까.
일단 달렸다. 적어도 좁은 곳에서 한두마리만 만나면 얼마든지 다 때려잡을 수 있으니 뛰자.
딱 거리가 좋아서 팔란대검으로 바꿔서 때렸는데 다리가 무너짐. 이걸 알아낼때 까지 5번 죽음.
근성으로 따라오는 해골은 철권~제재!!
그래 여기가 보스방이겠네. 설마 여기도 보스방 아니면 내가 멘탈이 약해질 듯.
딱 봐도 뭔가 있어보인다. 근데 아무것도 없음.
혹시모르니 잔불상태로 만들어서 피통늘리고 주변을 마저 정찰. 저 단상에 있는 잔을 만지는 액션이 있는데 일단 정찰부터
근데 막힘. 답은 저 잔이구나.
잔을 만지니 컷.신.등.장.
오 좀 멋있다.
어두운 곳에 저렇게 딸랑 하나 있음. 저기요 여긴 왜 횃불이 없나요? 무서워요.
이름부터 겁나 쎄보이는 보스다. 패왕! 패왕이라니!!!
겁나 무섭습니다. 워닐보다도 내 얼굴이;;;;;
저 입김에 한번 뒈1짖;;;; 그냥 어어어하는 사이에 죽어버렸음. 아프다.
암만 때려도 데미지가 안들어가고 손쪽만 들어감. 손이 약점인가 싶어서 때리니까 팔찌가 깨지고 피가 확 줄어듭니다.
팔찌 3개 끼고 있으니 그 3개 부시면 대가리 부실 수 있겠네요. 근데 이 잡놈은 보스주제에 쫄도 소환한다...
워닐이 하는짓이 입김공격, 앞으로 기어오기, 돌진, 오른손으로 휘두르기, 왼손으로 찍기 이렇고,
팔찌 깨니까 왼손으로 검은 빛 바닥에 찍고 소환, 오른손으로 단검만들어서 휘두르기 이런 공격을 함.
팔란의 대검은 공속이 너무 느려서 때린 찬스가 별로 없다. 일단 보스 위치를 알았으니 처음입구 오른쪽으로 안가본 곳을 가봐야 겠다. 궁금해서 확인하고 싶음.
절벽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내려가는 길이 있음.
근데 여기네;; 이것도 지름길이라면 지름길이겠지.
다시 워닐.
팔찌 2개 깨니까 체력이 얼마 안남음.
물론 나도.
공격타이밍이 워닐이 앞으로 돌진할 때 인데 항상 왼손 오른손 왼손으로 땅을 찍으면서 나옴. 그리고 왼손은 다시 뒤로 돌아가서 첫번째 찍은 위치 근처까지 돌아감.
그런데 공속이 느려서 잘 못때려서 무기 바꿔서 가자. 주먹은 사거리가 안되서 실패..... 우선 직검으로 가보자.
어 이루실의 직검이 더 길다.
근데 클레이모어 들고 들어옴. 이건 그냥 대검이라 공속도 팔란의 대검보다 빠르더라;;;
이번엔 쫄이 너무 많았다. 심지어 단검던지는 그놈도 나왔음. 보스 인성수준 진짜...
왼손이 더 때리기 힘들고 빡치니까 왼손부터 부시자. 오른손은 이상하게 때리기 쉽다. 그리고 사실 팔찌 2개가 거의 붙어있어서 금방금방 깨더라...
잘가세요 워닐씨. 앞으로 안만났으면 좋겠네요.
저놈은 분위기 파악 못하고 남아있다. 해골형은 나가, 나가 뒤지기 싫으면.
화톳불 만세!!!
아! 너무 예쁘다!!!! 지하에 있다가 나와서 그런가 더 쩔어보인다.
그러고보니 소울이 알맞게 모여있다. 워닐이 준 소울 덕분이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빨리 제사장으로 가자.
갓사대 완성!!!!!
어멋!! 멋진 남자!!
심지어 옷도 가벼워서 무게도 많이 줄어들었다. 단점을 찾을 수 없다. 완벽 그 자체이다. 진심을 그렇게 생각하는 거임.
아죠씨도 장작의 왕이라면서요? 갓사대보니까 어때요?? 아죠씨는 다리가 없어서 이런거 못하죠?
주먹도 잘 어울림. 크 갓사대 뽕에 취한다ㅎㅎㅎㅎ
다음시간에 또만나요~
뭐야 도둑놈 불사자 거리에 도둑질 안보냈냐
웅크리는 제스쳐 취할때 제사장 나왔다가 다시 오면 쟤 도둑질 보낼 수 있음. 그 다음은 이루실인데 여기서부터 이벤트 진행된거 없으면 이루실에서 죽고
저거 도둑질 보내야함??? 도둑질은 범죄입니다. 우리모두 법을 지키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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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산핫산
저 굴러다니는 해골 어케뿌숨?
지혼자 철창에 몸통박치기 몇번하더니 터짐 나도 모르겠엉
찾아봤는데 저걸 조종하는 마법사해골이 따로 있더라고
비선공에 떄려도 반응안하는 놈이라 지나치기쉬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