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잔망한 늒네는 또 꼴리게 탈주기사세트에 화염 브로드소드, 그리고 옛날옛적에 얻은 이글카이트 실드 쓰고 있겠지. 사실 이루실 직검 쓰다가 법왕기사한테 잔뜩 쳐맞고 이루실서 바꿨을듯. 하 존꼴.
늒네쟝은 설리번서 주저앉을뻔했지만 지나가던 태양령이랑 앙리에게 쩔 받고 어찌저찌 설리번을 지났을것. 퍄퍄 늒네들 npc소환하는거 보면 넘모 꼴리자너...
어쨌든 그렇게 겨우 설리번 뒷마당에 도착해서 늒네 혼자 열심히 엘드리치 똘마니들 잡고 있겠지. 거인들은 넘모 무서워서 건드리지도 못했을거야.
그리고 그때 신먹자지킴이 하나가 들어오는거다. 근데 늒네는 아직 서약이 모가 뭔지 몰라서 에?? 침입당한거야? 하고 벌벌 떨며 설리번 뒷마당에 돌아가서 퍼렁이 기다리는데 마침 파란 애가 다가오니까 와! 청의 수호자님! 저 무서웠어여 도와주세여ㅠㅠㅠ 하고 헐레벌떡 뛰어갈듯.
그 암월없는 여유의 검들에게 의지해야할 정도로 암령공포증인 뉴비... 허으윽 싼다
물론 당연히 호스트 모가지 따러온 신지킴이는 자기에게 손흔들며 다가오는 늒네를 퍽 때리겠지. 뉴비는 믿고있던 수호자님이 자길 때렸단것에 엄청난 배신감과 혼란감을 느끼고 정신을 못차릴것. 가련하게 쳐맞은 갑주 가슴부근을 부여잡으며 왜, 왜 이러세여... 하고 존ㄴ나... 울망울망하겠지. 아 귀여운 늒네쟝...
그리고 신먹지킴의 본격적인 공격이 시작되는데 뉴비 여기꺼지 온 만큼 자기 공격하는 놈들 한정으로 인성이 좀 글러먹을거다. 그래서 앙칼지게 욕하면서 열심히 공격하겠지. 새끼고양이처럼...
하지만 늒네는 반지 쫙 셋팅하고 빠요엔시티에서 전문적으로 pvp하는 망자쉑 실력에 정신을 못차리겠지.
망자쉑은 이 잔망한 새끼가 언제쯤 용살자도끼를 꺼내들고 늒네코스를 멈출까 볼꺼임. 정신 못차리고 쳐맞으고 에스트 7개나 쪽쪽 빨아먹는거보고 이건 ‘진짜’다 싶겠지. 늒네가 콤보 어택에 정신을 못차리고 구르기 스팸하다 구르기 캐치 당하는거 보며 슬슬 꼴릿해지기 시작하는거지. 가드 브레이크나 패리하고 얘 체력이면 말벌반지 원샷인거 아는데 괜히 놔줘서 헐레벌떡 도망가는거 구경하고... 으으윽 뉴비 능욕한다 으으윽
결국 에스트 다 빨아마신 늒네의 무기마저 뺐어버리는거다. 존나 뉴비 울먹울먹하면서 돌려달라고 죽이지 말아달라고 잘못했다고 부탁하겠지.
져가니까 바로 태세전환이라니 세상에 어쩜 이럭게 나쁜 놈이 다 있습니까????!
그러케 신먹지킴이가 뉴비 따먹.zipZipzip




아 졸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