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산의 오늘 목표는 욤까지다 물론 더 나아갈 생각도 있다.
누비들 진행속도가 장난이 아니다 핫산은 점점 힘들어진다.
핫산도 꼴랑 2회차 진행중인 누비이다 연재글과 더불어 진행하기에는 힘이든다.
핫산이 지하묘지를 지나쳐 쭉쭉 진행중이다. 검은건 배경이요 흰건 몹이로다.
이곳의 해골들은 모두 보이지 않는 몸 기능을 탑재하고있다. 눈은 흰색으로 보이니까 걱정말자
누비가 전화에 설리반의 짐승을 잡고 가자고 이야기 했던거 기억하는가?
만약 다리에서 잡지 않았다면 이곳에서 그녀석을 상대해야만한다. 이곳의 지형은 늪이다.
달리기도 못하고 구르기 성능도 떨어진다. 이곳에서 상대하고 싶지 않다면 다리에서 처치하자
저곳에서 오른쪽 바위 너머로 가게된다면 대회복이라는 기적을 얻을 수 있다.
오른쪽에 노란색 불빛이 나오는곳은 갤럼들이 제일 싫어하는 맵인 지하감옥으로 가는 길이다.
저곳에 들어가자마자 화톳불이 있는데 저곳 화톳불을 사용하는 것으로는 이벤트가 진행되지 않으니 화톳불만 키고 올라오도록 하자
하수도로 들어가면 지네인간들이 많이있는데 맹독 상태이상만 조심한다면 위험할것은 없다.
위에서 화톳불을 찍고 핫산은 귀환하였다.
이루실에 진입하면 그레이렛에게 도둑질을 한번 더 시킬 수 있는데 조건을 충족시키지 않고 보낸다면 지네인간들에게 갱뱅당해 죽어있는 그레이렛을 볼 수 있다.
그레이렛을 살리기 위해서는 2가지 방법이 있는데 한가지 방법은 그레이렛이 사라진 후 제사장에 패치에게 말을 거는것이다.
패치와 그레이렛은 감옥에서 만난 사이이고 패치가 그레이렛을 구하러 갈 정도로 친한 사이인것 같다.
패치를 사용하여 그레이렛을 구출할 경우에는 패치에게서 양파갑옷을 구입하지 않은 상태여야한다.
두번째 방법은 하수도를 통과했을 때 지크벨트가 저곳에서 수프를 끓여먹고 있어야한다.
지크벨트의 이벤트를 꾸준히 진행했다면 별 조건없이 그레이렛을 구할 수 있다.
하지만 위에 지하감옥으로 가는 길에서 화톳불만 찍고오지않고 더 내려가게 된다면 지크벨트는 이루실을 떠나므로 이벤트는 실패하게된다.
지크벨트를 지나쳐왔다. 이곳에는 은기사들이 3명 핫산을 기다리고 있었다.
아래쪽에 1명 위쪽에 2명이 있는데 이녀석들은 처치할경우 다시 리젠되지 않는다.
녀석들의 필살기인 번개내려찍기는 후딜이 큼으로 구른 후 뒤잡기로 빅데미지를 먹여주자
은기사들을 뚫고 건물 밖으로 나왔다.
이곳에서 개 애호가들은 주의해야한다. 제작팀이 들개한테 물려본 경험이라도 있는지 핫산은 여기서 개 애호가에서 고양이 애호가로 갈아탔다.
핫산 왼쪽에 큰 입구가 보일것이다. 큰 성당으로 가는 숏컷이다.
핫산은 아직 큰 성당으로 들어가보지 않았다. 아이템을 먹을 겸 큰 성당으로 향하도록 하자
저 제사단 위에 놓여있는 아이템을 먹기 위해선 보스방 앞까지 진행해야한다. 차후에 먹도록하자
제사단 옆에 뭔가 수상해보이는 계단이 있다.
핫산이 가리키는 이 벽은 비밀벽이다. 비밀벽을 없애고 반지를 얻도록 하자
핫산이 보스방 앞까지 나아갔다. 핫산을 기준으로 직진하게된다면 큰 성당으로 숏컷을 열 수 있다.
숏컷을 열었다. 핫산은 이제 큰 힘을 들이지않고 설리반에게 도전할 수 있게되었다.
아까 제사단 위에 아이템을 기억하는가? 보스방에보면 저렇게 튀어나온 공간이 있는데 저곳에서 떨어지면 반지를 얻을 수 있다.
보스방 앞에 톡톡 튀어나온 공간마다 백령 한명씩 부를 수 있다.
핫산은 3명의 백령을 모두 데려가기 위해 말라붙은 손가락을 사용하였다.
앙리의 경우에는 앙리의 이벤트를 꾸준히 진행해야지 소환할 수 있다.
설리반은 반피가 된다면 저렇게 분신을 소환하는데 분신이 먼저 공격하고 본체는 뒤이어 공격하는 형식이다.
분신이 공격하는 것을 보고 본체의 행동을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이 패링에 자신있다면 설리반이 오른쪽검으로 하는 공격은 모두 패링이되니 패링을 시도하도록 하자
또한, 패링으로 잡을 생각이라면 백령은 데려가지 않는편이 좋다. 백령들이 어그로를 가져가 오히려 패링이 어려워 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그레이렛도 살리고 핫산은 이루실에서 떠날 준비가 되었다.
핫산의 다음 목적지는 카사스의 묘지에서 다리를 끊고 내려가면 있는 호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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