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 왕.. 재.. 순례자.. 혼돈.. 파괴.. 망가..ㄱ
- 사실 스토리는 잘 모르겠음
- 나는 죽어도 죽지않는 망자인데 왕을 찾아다가 왕좌에 앉혀야하는거 같다
재의 심판자 군다
- 뇌 : 손아 타이밍 맞춰서 굴러야지
- 손 : 닥쳐
- 결국 구르기는 답이 없어서 방패 열심히 들면서 어찌어찌 잡았다
- 공격 모션 보고 구르면 정말 정확하게 다 처맞더라. 더 정확한 타이밍이 굴러야 하는거 같음
불의 제사장
- 화방녀 이쁘다
로스릭의 높은 벽
- 길 찾기 존나 어려움
- 근데 가는 길에 쫄도 존나 쌤
- 도끼 시발
- 핼버드 시발
- 기사 시발
- 아 좀 가라고
- 여기 고생해서 뚫었는데 무슨 감옥 열어주는 루트였음.. 보스방이 아니었어..
- 길 헤매고 죽고 반복하다 엠마가 있는 성까지 들어감
- 다음 길을 못찾고 있었는데, 바닥 메세지에 엠마 공격하라고 써있길래 죽임. 개새기들 ㅎㅎ
- 근데 무희가 스토리 보스인줄 알고 3번 정도 더 꼴아박음. 댕청 ㅎㅎ
차가운 골짜기의 볼드
- 엉덩이는 존나 푸짐해서 쿰척쿰척 할때마다 반피 빠지는데 시발 뭐 어떻게 할 수가 없어
- 빡쳐서 초반 팁이랍시고 제사장 지붕 올라가서 롱소드도 강화하고 반지도 줍고 잔불도 먹고 달인도 끌고감
- 근데 못깸
- 유튜브 보니까 브레스 쏠 때 강공격으로 뚝배기 깨면 스턴 걸린다더라
- 않이 튜토리얼에선 그런거 않알려줬눈데?
아무튼 클리어
- 여기까지 7시간 걸림
- 요 메시지는 쵸큼 감동이었음
- 근데 이 앞에는 또 뛰어내리라고 써놨더라
- 요요요 씨발년들. 혈흔이 왜 있나 했네
요기까지가 1일차
할만한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빡쳐서 꼬접하는거 아니면 다시 올게양
퍄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