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저주를 풀려고 시작한건데
녹의가 저주를 푸는 법은 벤드릭을 만나면 안다고 해서
소울 4개 똥싸게 모으고 기껏 벤드릭 만났더니 정작 뒤져있고
그제야 한다는 말이 왕좌에 오르란 거고 (이미 한대 치고싶음)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되나 해서 물어봐도 안알려주더니
대뜸 고양이가 알려줌
그래서 나샹드라(약함) 치우고 왕좌에 앉아봤더니
갑자기 닫히면서 녹의가 뭐라 웅얼웅얼 거리며 크레딧 뜨니까
뭐라고 형용해야 할지 알수없는 기분 되더라
마치 처음부터 녹의에 함정에 빠진것 같음
결국 '진짜' 극복은 DLC로 왕관 찾아서 쓰면 망자화 면역되는 거라서
화덕은 당최 의미불명 엔딩 됨
스꼴 제3의 엔딩이 진엔딩인듯 보면 주제가 불사저주 극복 해탈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