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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퇴근하고 바로 달렸는데 뻘짓 좀 하고 스샷도 정리좀 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네;; 사실 아무도 안기다리는데 그냥 왠지 기다렸을 거라 상상하면서 글쌈.


상상정도는 할 수 있짜나....



댓글에서 도둑질 보내라서 보냄. 범법행위를 시키다니 양심이 너무 찔린다. 진짜 급똥 1분전 아니면 항상 신호 지키는 나로서는 안타깝다.


생명이냐 도둑질이냐. 어차피 나한테 뒤질텐데 그냥 안보낼걸 그랬다. 술을 아무리 퍼마셔도 무단횡단 하지 않는 나는 준법시민.



이새1끼는 왜 지혼자 뒈짖함? 어이가 없다. 굶어뒤졌니? 그러게 좀 사람들하고 어울리지...... 애초에 마법팔던 놈이라 나하고는 상관이 없다. 공짜레벨업 아까울뿐.



노야 잡고 올라온 길에서 진행하기 전에 아이템 수거하러 가자.



갓사대에게 1:1 승부를 거는 머저리가 바로 요기있네?



내. 패링실패해서 겁나 쳐맞았어용.



졸렬한 단검투척하는 놈도 있다. npc들 슬슬 인성 나오죠?



으어어엉~



올라오면 더 심하다. 댕댕이와 활쟁이들이 공격해옴. 대검은 힘들다. 이럴땐 철권-제재!!



모두 다 철권으로 보내주자. 세스타스 뽕에 취하니까 딴 무기 못쓰겠음.



후.... 오늘도 피를 보았군.... 갓사대 옷을 입으니 중2병이 터져나온다.



화톳불 옆에서 왠 정신줄놓은 할배가 헛소리함.



그리고 납치해왔다. 난 성당뒤지러 온거지 아리안델 오려고 한게 아닙니다.



몹인줄알았네;;;; 거지였다.



다행히 바로 화톳불이 보인다. 컴백하자.



갔다오니 왠 보라색 싸인이 있음. 보라색맛 참 좋아합니다.



갓사대의 자세를 취하니 인사를 한다. 예의를 아는 사람이다. 근데 왜 저사람한테 락온이 될까?



무려 잔불 1개를 줬음. 오오- 좋습니다. 좋아용



그리고 여캐에 와이셔츠만 입힌 암령이 침입해왔다. 보라색형이 때리길래 팔란대검 전투기술인 덤블링하면서 베는걸로 잡음. 이거 쾌감이 쩌네요



다 잡아주면서 길을 터줘서 일단은 따라감. 몹치다가 실수로 쳤는데 데미지가 들어갔다. 보라색은 그냥 사방이 적인가보다. 한 2대정도 실수로 치니까 눈치줬다.


그리고 또 실수인척 2대치니까 멈춰서서 쳐다보는데 무서웠다. 그리고 그때 못잡은게 내 실수였다.



가라는대로 갔더니 뒈짖. 멀리서 구경하고 사라졌음........ 내가 언제부터 남의 도움을 받았던가. 독고다이다 간다!!!



주먹 그것은 최고의 대화수단 중 하나입니다.



길을 따라 올라가니 건물앞에 도착. 저 미친1여자를 피해서 오른쪽으로 피신하자.



주먹으로 때려죽인건 혐오가 아닙니다. 정당방위에요.



저주가 뭔지 아직 본적이 없다. 주먹하나로 모두 다 해칠뿐.



사다리 발로 차고 내려가자.



지나가던 몹한테 한대 맞았더니 몸에 구더기가 붙었다. 아무리 굴러도 소용없어서 그냥 뛰어다님. 출혈게이지 꽉차니 데미지 터지는데 그래도 안떨어짐;;;;


일단은 길부터 마저 익히고 저 도마뱀 잡을 것이다. 조금만 더 살아있어라. 길을 따라가면 아까 화톳불이 나온다. 거기서 나와서 오른쪽 길로 떨어지면 아까 거기임.



나에겐 화염브로드소드가 있다.



불에 닿으니 아주 좋아죽는다. 이렇게 간단하다니 사람은 역시 도구를 써야함. 불이 최고다. 밤에 잘때 오줌싸지 않게 조심하는 것도 잊지말자ㅎㅎㅎㅎ



도마뱀은 뭐 때려죽인다. 차라리 선딜후딜이 짧아서 치고빠지기 좋은 주먹이 좋다. 주먹질은 컨셉이 아니고 내 취향에 맞아서 하는거. 앞으로 더 가면 반지도 있음.



다시 아까 그 지름길로 와서 올라왔다.



음 아이템이 많구만.



자꾸 뭐 날라오는 소리와 터지는 소리가 난다. 데미지도 뜨고,



서...설마!! 마이프렌드 거인?? 거기서 여기까지 날리는걸까? 날라오는것도 똑같고 나한테는 데미지 없는 것도 같다. 오 마이프렌드~


시1발아 좀만 더 노력해서 미리미리 잡아둬라. 형 올라올 때 까지 기다렸다가 하지말고



이제 진짜 제대로 간다. 기다려라 쓰레기들아~~



의욕이 증발했다. 아 좀 쉽게쉽게 가면 무슨 문제라도 있음?? 분량문제가 있겠지....



길이 있다면 가는 것이 인생이지. 그렇지? 졸렬한 해골새끼야. 저기 계단 바로 아래 오른쪽에 노숙자코스프레하는 몹 있고 왼쪽에서 하나 더 올라온다.


그리고 2층에서 활쏘는 놈 있는데 몹 잡고 이동하면 내려와서 뒤통수에 화살 꽂아넣음. 가서 마무리해주자.



여기는 그냥 길이 다 막혀있어서 아이템 다 먹고싶으면 그냥 다 돌면 됨. 항상 도둑놈새끼들이 그밟으로 뒤통수 노리니까 위를 조심하자. 어차피 1:1은 약하다.



종교집회도 있고,



도둑놈들 정모도 있다. 그냥 무시하고 뛰어도 되기는 함.



주먹질에 앞서 잔불썼다. 에스트 얼마 안남음....



1:1 상황만 만들면 쉽다. 그냥 구르고 줘패고 구르자. 내 패링실력으로는 아마 뒈1짖 확률이 90퍼센트라 그냥 깝치지 말고 안전하게 했음.



점프하라는 곳에서 점프하면 저런 기둥이 막아준다.



음 음양의 조화를 뜻하는 건가?



여기까지는 진짜 일방통행이다. 길 많아봤자 다른 곳으로 이어지지 않아요.



이어진 길은 오직 저승뿐! 척추브레이커로 각성할 것 같다.



이 방이 아까 그 옥상 도둑놈2마리 그곳인데 여기 입구에도 도둑놈하나, 그리고 천장에 하나 있다. 도둑소굴인데 템은 저런거 하나....... 하여간에 인성들 진짜



도둑놈들 뒤통수를 항상 조심하자. 진짜 빡치네....



에스트가 없던것이 이런 결과를 만들었다.



다시 여기까지 왔다. 에스트는 좀 썼음;; 뛰다보니 도둑놈들한테 뒤통수 맞아서.....



정면은 정모 왼쪽은 문이다. 일단 문부터. 특정 정당에 대해 말하는 것이 아니니까 오해하지 말자. 오해를 살 것 같으니 게이트라고 하겠음.



오픈 세서미~



그리고 정모하는 놈들 조지자. 대단한거 있을 줄 알았는데 잔불하나임.. 저기 정모하는 애들 말고 코너에 도끼든놈 숨어있으니 조심하고ㅎㅎ



안으로 들어오면 우선은 외길이다. 그냥 가자. 이런 좁은 곳에서는 대검쓰면 그냥 튕겨서 못씀. 팔란의 대검은 잠시 봉인ㅎ 그렇다고 갓사대를 포기하는건 아니다.



대신 다른 무기보다 주먹을 위주로 싸움. 덜 부끄럽다. 갓사대 옷을 입고 다른 무기를 쓰는 졸렬함이 줄어들어서 그런가??



길을 따라 가다보니 엘레베이터다. 솔직히 이 맵은 그냥 공략봐라. 여기서 몇시간 헤맨거 생각하면 너무 행복함.



느낌이 온다. 무슨 느낌인지 알지?



지름길이요ㅎㅎ



여기서 내려가면 뭐 없던거같고 그냥 정면으로 나가자.



부모님 안계신 거인이 날 반겨준다. 안전지대같은데 안전지대가 아닌거같다. 다 맞음. 그냥 구르고 뛰고 구르자. 뒤져보니 존1나 빡침;



여기서 안내려가고 옆으로 돌면



아이템이랑 사다리 나온다. 물론 도둑놈들도... .사다리 올라가면 뭐 있긴 한거 같은데???



아 잔불이구나.



미믹이다. 메시지써놔서 알 수 있음.



상대가 누구건 내 주먹은 가리지 않는닷! 온힘을모아쓰닷!!



저놈은 무기에 마법걸고 때린다. 쉴드도 거는 거같던데 몸이 빛날 때는 데미지 반만 들어갔음.. 저 메이스로 바닥 찍으면 바닥에 빛나는 구체 남아있음


시간제인지 뭔지 몰라도 터지는데 그냥 뒤통수 겁나 때리면 알아서 죽으니까 맘편히 때리자.



꿇어라. 이게 너와 나의 눈높이다. 라고 말하던 노블레스. 스포일러(핵피엔딩)은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



거미같이 생겨서 극혐인 몹. 소울도 별로 안준다. 일단 때려눕혀주자. 이 방에서는 치명타 때릴 시 fp 회복시켜주는 반지를 준다. 이름은 기억이 안나서 설명만 씀.



에스트병이 비었지만 뭐 일단은 계속 진행.



암령이 침입했다. 참고로 저 더러운 바닥은 달리기 못하는 지역임. 느리게 걷고 구르기만 가능하다.



가운데손가락이라. 흐음..........커크가 아니라 퍼크가 아닐까 싶은데..



너 다음에 만나자. 이 새1끼야....



여긴어디 나는 누구? 길을 잃었다. 화톳불로 이동해서 다시 가자.



여기까지는 익숙하다.



무기들고 주먹에 쓰러지다니.... 나약하다. 기사라고 불릴 자격이 없다.



폼잡지마. 너도 마찬가지니까 이 새1끼야.



길을 가자.



여긴 또 어디지? 아마 화톳불 지름길 가는길에 있던 엘베같다. 길이 복잡하니까 정신이 없음. 디테일한건 공략보자.



커크새1끼 너 내가 죽인다고 했잖아. 공약 이행합니다. 씹1새야.,....



거인 때릴때 주먹이 너무 사거리가 짧아서 거시기했다. 칼로 썰어주자. 그냥 발만 때리면 발로 찍거나 앞에 쓸거나 하는데 굴러서 피하면 문제는 없음.



바닥이 더러워서 구르기 싫은 것 빼면...... 아 화살도 날라오니까 타이밍 맞춰서 피하자. 한두발 맞으면 이쯤이구나 하는 느낌이 온다.



오픈세서미~



왠 레버일까.



다리가 생겼다. 저긴 또 어떻게 가지?>?



거인 마저 잡고 가자. 거인은 잡으니까 리스폰 안되더라.



듀얼하면 카드만 생각난다. 근데 난 유희왕 본적도 없음ㅎㅎ



저기 저 몹들이랑 기도중인 기사 있으니까 하나씩 땡겨와서 잡자. 우리는 갓사대다. 1:1은 안진다. 왠만해서는....



저기서 하얀게 왔다갔다 하는거 보니 중요해보인다. 저거 플레이중인 유저맞지? 가끔씩 내 몸 뚫고 굴러가는 투명한 캐릭터 볼때마다 놀란다.


피웅덩이는 죽는 모습인것 같은데. 투명은 실시간?



일단 올라온곳 반대로 가면 엘베가 있다.



여기는 첫번째 지름길 그 안열리던 문이다. 드디어 이거 열었네;;;; 근데 저 앞에서 여기까지 오는거랑 똥밭 구르면 끝나는거리. 쓸데없다 이 문이 아니고 게이트.


오해받을까봐 무섭다. 그리고 다시 옆으로 가자.



엇 당신은 카타리나의 지크뭐시기? 아죠씨 반가워용ㅎ



보물이 있다니까 건너가자.



는 함정카드였네요..... 다리 아래로 내려감.... 시1이벌.



어디있긴 니가 갈 그곳에 있어.



다시 올라오니 건너편에 있다. 음..... 길은 어디일까? 그리고 이 분량은 언제 끝날까.. 더 줄여야겠다.



지름길이라고 해서 뛰었다가 뒈짖. 근데 아무리봐도 자세가 이거같다. 나만 그런가???



한 30분동안 길을 못찾아서 일단 아까 여기부터 가자.



처음들어가는데 안개로 막혀있다. 그래 보스전이구나/



갓사대보다 더한 다구리다. 와우.......



나으 주먹은 쉽게 막히지 않는다.



근데 파이어볼 연사는 좀 심하다.



혼자 마신다고 눈치주는 거 봐라... 인성들 진짜;;;;;



주교들 중에 저 빨갱이가 본체인것 같다. 다른놈들은 죽이면 그냥 사라지는데 저놈은 저 빨간게 날라가서 다른놈한테 빙의?함.



주먹질로는 한계가 있는건가... 안에 숨어있으니 때릴 수가 없음........



이게 저주라는 거구나 처음봤다.



졸렬하지만 클레이모어로 거의 다 때려잡고 막타는 주먹으로 했다. 1:1이면 노력해보겠는데 이건 좀 힘들더라....



휴식하러 가니까 템이 나오는 인성... 보스 노양심??


여기서부터 패치 잡으러 가는길임. 길을 못찾아서 1시간동안 뛰어다니다가 빡쳐서 공략봤어요. 아까 엘베타고 올라가서 옥상가서 떨어지면 길이 있더라.



다 때려잡고 메시지 있는곳에서 낙하.



그리고 길 따라서 가면 드디어 만났다 십1새끼. 일단은 진정하고 몹부터 처리.



그리고 혹시 모르니까 레버써서 아까 떨어진 그 다리 복구부터 했다.



맛있는 음식은 마지막에 먹는 법. 일단은 탐색부터...



화톳불이다. 음. 아주좋아.



이거 그 커크인지 퍼크인지 가운데손가락 그놈이 입던거 아닌가? 투구가 그래보인다.



취향 참 독특한 아주머니다;;;;;



서치 앤 디스트로이. 우리의 과제다.



음 잘못한걸 알면 빌어야지. 말만하네?



게다가 카타리나 이 옷 이걸 가지고 있다는건 그 아저씨한테 나쁜짓을 한거로구만.



지1랄을 멈춰주세요. 불굴은 뉘집 개이름??



사고방식이 우리와는 다릅니다. 잘못한걸 몰라요.



지크벨트에게 옷 가져다주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