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루실' 을 떠올린 쭀들은

죄없는 무명왕좀 이유없이 찾아가서 죽이지 말고


다음부터는 클린한 짊의 기원을 받아

'엘리움 로이스'를 떠올리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