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다잡으러가자
여태껏 패링없이 진행했다면 이번 보스로 패링을 알아보자
패링에 정말 존나게약하다. 패링없이 잡으면 난이도가 급격하게 상승한다.
이곳의 지형은 우리가 처음에 시작한 튜토리얼 맵과 동일하다.
과거의 그곳이라는 설정이다.
핫산을 기준으로 왼쪽에는 파란에스트 회복량을 늘려주는 반지가있다.
오른쪽은 군다에게 다가는 길이 있다.
핫산이 진행하다 개에게 물려죽었다. 개 3마리한테 맞으면 진짜 거짓말안하고 죽을때까지 맞을 수 있다.
원래 수정도마뱀이 한마리 있던곳인데 두마리로 늘었다.
한마리씩 유도해서 잡도록하자. 머리떄리면 그로기걸린다.
가다보면 화톳불이 있던자리에 암령NPC가 침입한다. 원거리에서 마술을 주로 사용해서 공격하고 근접하면 레이피어를 꺼내든다.
NPC특성상 마나통이 무제한임으로 마나가 다 닳때까지 피하다가 싸울 생각은 하지말아라
달인을 소환할 수 있다.
아마도 달인은 예전에는 우리와 같은 쭀이였던 모앙이다.
당연히 도움안된다. 데려가면 보스만 강화되므로 두고가자
존나쌘 영웅 군다다.
창으로 하는 공격은 거의 패링된다고 생각하면된다.
핫산이 기억하는 공격은 2페이즈부터 와다다다다다 달려와서 떄리는거랑 점프해서 찍어내리는거다.
이거 2개말고는 전부 패링된다.
패링방패를 적극 활용하자.
창날을 패링할 생각말고 막대기를 패링할 생각으로 하면 쉽게 될것이다.
옆에거는 패링안하고 도전하다가 죽은 핫산의 잔재다 멍청한녀석
주의해야할 패턴이다.
너의 에스트 캔슬, 선딜캐치 전부 군다가 이걸로 할것이다.
너가 옆면 혹은 등뒤에서 공격할경우 자신의 후딜 타이밍에 발차기를 날린다.
패링을 사용하면 정말쉽다.
한 10번쯤 죽을떄까지 패링연습하면 누구나 패링할 수 있다.
제사장 입구 옆에 묘지에서 말벌의 반지를 얻을 수 있다.
원탑 반지 중 하나이다. 이게 그렇게 좋냐고? 암령들 상대로 패링한번치고 단검으로 찌르면 원킬도 낼 수 있다.
이곳은 달인이 있던 곳이다.
달인이랑 카타나 대신에 혼돈의 칼날이 있다. 먹고가자
제사장 안에서는 나선의 검의 파편을 얻을 수 있다.
사용하면 귀환의 뼛조각과 같은 효과를 내는데 횟수제한이 없다. 우리는 무제한으로 사용 할 수 있는 귀환의 뼛조각을 얻었다.
왼쪽의 시녀는 우리가 아는 제사장에 있는 시녀가 팔지않는 방어구를판다. 사고싶으면 사가자
핫산의 진행을 잘 따라왔다면 이곳은 원래 이리나라는 눈이 안보이는 화방녀 후보가 있는 곳이다.
벽으로 막혀있지만 환영벽이다 부수고 들어가자
부수고 들어가면 화방녀의 눈동자를 얻을 수 있다.
우리가 아는 제사장에 화방녀에게 가져다가주면 눈동자를 받고 감사인사를 한다.
이것만으로도 우리가 저곳에 갈 이유는 충분하다.
이제 정말 밀린 이벤트나 안챙겨온 아이템을 줏으러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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