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dafd922e0c23b9960bac1e6&no=24b0d769e1d32ca73cee87fa11d02831d3049d5484b72b456f01af270de120e4ce3ae5d69cf6544192681af778d5b60432cfd0a7f490b55fef080a8ba797d03cf1350b

군인은 일과시간 후엔 매우 강하게 군기를 잡고 간부의 합법적 지시 하에 육체적인 강력한 맷집 훈련과 일과 중 과실에 따른 강력한 벌칙 및 얼차려를 부여하고

개인정비 시간에는 말 그대로 부대 장비와 개인 장비 점검을 하고 부대 내 잡일을 하면서 정비를 해야지

무슨 외출? 당나라 군대네

외출도 매우 제한적으로 위수지역 안에서 엄격히 실시하여 신속한 복귀. 지역 상권도 살리고 불필요한 외출 막고 돈을 소중히 아는 경제관념을 주입시켜야지


내가 누차 말햇듯 군인은 풀어주면 사고만 친다

매우 꽉 잡고 졸병들은 매우 강력한 군기에 따라 과실 하나하나에 대한 강력한 맷집훈련 및 얼차려를 실시하고 이를 못버티고 찌르면 오히려 찌른 사람을 처벌하고 

못버티고 죽으면 죽은 유가족에게 오히려 자식 관리를 못한 책임을 물어 국가에게 벌금을 내게 하는 박정희식 체제가 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