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하면 본편은 완료한다.
이제 DLC까지 합쳐서 40%정도 남았나
여기서부턴 아마 거의 모든 챕터가 1.5 - 3화까지 진행될거다.
전해줘야 할 정보들이 너무많다.
무희를 잡고 사다리 기어올라온 정면이다.
어짜피 당분간은 외길이다. 핫산은 외길에서는 정보를 남기지 않는다.
상당히 가까운곳에 화톳불이 있다.
오른쪽길은 왜 있는지 모른다. 프롬겜에는 왜 뚫어놓은건지 모를 길도 있고 숏컷도 있다.
직진하자 올라갈 수 있는 계단이 나온다.
방금 그 계단에서 올라왔다. 오른쪽 안에는 돼지기사랑 환영벽이 있다.
돼지기사는 좁은곳에선 정말 강해지므로 밖에 유인해서 뒤잡기로 잡자
핫산에겐 처음있는 신기한일이다.
돼지기사가 뒤잡을 2번이나 피했다. 사진이 많아져서 찍진 않았는데 저 다음에도 2번 더 피했다.
돼지기사가 있는곳 말고 다른 계단으로 쭉 올라가면 화톳불이 보인다.
이제 로스릭성 안으로 진입해보자
사실 처음에 왼쪽용 날라오기전에 호다닥 달리면 불 한번만 맞고 건물 안에 들어갈 수 있다.
그래도 핫산은 정석적인 루트로 간다.
다리 아래쪽을 보자
다리에서 용있는쪽으로 딱 붙어서 떨어지면 불사자의 뼛조각을 얻을 수 있다.
이러면 아래로 내려가는 길밖에 없고 아래층에는 길이 하나뿐임으로 길을 잃을 걱정은 없을거다.
아래층에서 계속 전진하다보면 석궁을 얻을 수 있다.
그냥 그렇다고
이번에는 다리 입구쪽에서 아래로 떨어졌다. 이러면 스토리를 진행하러 갈 수 있다.
뭐하냐 길이 생겼는데 안가고
핫산이 또 다크소울 당했다.
연재글 안쓸때는 이런일 한번도 없었는데 연재글쓰니까 자꾸 버그가 괴롭힌다.
전진하다보면 쭉 직진도 할 수 있고 건물 안으로 꺽어들어올 수 있다.
직진하면 기사2명을 잡고 소울을 획득할 수 있다. 소울말고 다른건 없다.
건물 안으로 들어오면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고 반대쪽 건물로 넘어갈 수 있는 길도있다.
반대쪽 건물로 건너가다가 한눈팔면 용이 뿜는 불에 맞는다. 건너갈꺼면 호다닥 뛰어가자
아래로 내려가면 출정 기사와 보물상자 4개가 있다.
저 출정 기사는 위로 올라가도 기어올라오고 위치의 제약이 없어진 상태이다.
동상 데미지를 생각하고 잡도록하자 갑작스런 폭딜에 죽어버릴 수도 있다.
반대쪽 건물로 넘어왔다.
핫산은 아이템에 눈이멀어 한눈팔다가 죽을뻔했다.
너희는 그러지말아라
반대편 건물 최상층으로 올라왔다.
사진 수 제한이 걸렸으므로 다음편으로 넘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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