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목표는 쌍게이왕자다.
대서고로 진입하기 위해 용갑주를 잡도록하자
체력이 30%정도 까지면 2번째 사진처럼 쓰러졌다 일어나는데 쓰러졌다가 바로 정신차리고 공격함으로 속지 않도록 하자
2페이즈부터는 다리 양옆에 하늘을 날아다니는 나방들이 이상한거 쏜다.
용갑주는 낙사하고 방패공격만 조심한다면 그렇게 큰 어려움을 없을 것이다.
용갑주 잡고 용갑주 뒤편으로 가면 대서고로 진입할 수 있다.
대서고로 진입하자마자 노야가 등장한다. 이 노야는 총 3번 도망가고 잡으면 마지막 스크롤을 준다.
가다보면 저렇게 밀랍상자?가 보이는데 위 움짤처럼 머리에 밀랍을 두를 수 있다.
핫산의 기분탓인지 밀랍을 바르면 화염저항력이 낮아진다.
대서고에서는 책장이나 바닥에 떨어진 책들이 많은데 가까이가면 3번째 사진처럼 손이나온다.
밀랍을 머리에 두르면 저 손의 공격을 피할 수 있다. 손은 약간의 데미지와 저주수치를 지속적으로 준다.
한번 도망22친 노야, 두번 도망22친 노야의 이동장소이다.
두번 도망치게되 다리로 도망22친다면 저곳에서부터는 도망치지 못한다.
노야를 잡으러 가는 길이다. 마지막 세번째 다리로 내려가는 사다리가 있는 곳에 환영벽이 있다.
안에는 출정기사와 마법이 있다.
다리 위에서 노야를 잡았다. 마지막 스크롤인 결정의 스크롤을 얻을 수 있다..
노야를 잡고 쭉 가다보면 바로 숏컷을 볼 수 있다.
숏컷을 본김에 제사장에 다녀오도록 하겠다.
이벤트 진행을 위해 집으로 가도록하자
대서고에 진입하면 그레이렛에게 도둑질을 보낼 수 있다.
마지막 스크롤을 오벡에게 가져다준 이후에 모든 마법을 배우게되면 오벡이 약속을 지키지 못할 것 같다고하며 떠난다.
옛날 제사장에서 뒤쪽 탑으로 가는 길에 있는 나무를 조사하면 거인의 나무의 씨앗을 얻을 수 있다.
대서고에서부터 출입하는 암령들은 자기가 진다 싶으면 도망2친다.
대서고가 길도 복잡하고 잡몹도 많으므로 쫓아가면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다.
거인의 나무의 씨앗은 암령들도 잡몹들에게 잠시동안 공격받게 해주는 아이템이다.
핫산이 서있는 나무에서 지속적으로 열린다.
컷신을 타고와서 진행하도록하자
밖으로 나올 수 있다. 직진하면 스토리 진행,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이벤트 진행이다.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그레이렛을 만날 수 있다.
도둑질하다가 실패한 모양이다. 그레이렛의 재를 줏어가도록 하자
사진개수가 초과했으므로 다음화로 넘어가자
망22친은 왜 금지어냐?
컷신은 숏컷을 말하는거냐?
숏컷을 컷신이라 써놔서 저기에 컷신이 있었나 한참 생각했네ㅋㅋ;
밀랖이 아니라 밀랍이다 게이야.
평소엔 보지도 않는것들이 오타내니까 존나몰려드노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