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굴 입구에는 아까 쓰러트렸던 나무랑 똑같은 나무가 있다. 숏컷 뚫고가자
저기 사진 정면이 파리굴 입구고 핫산이 가르키는 곳은 환영벽이 있다.
이곳에서 파리인간들한테 맞으면 거머리가 붙는데 거머리가 붙으면 지속적으로 출혈상태이상치가 쌓인다.
횃불을 들면 거머리가 떨어지고 출혈상태이상치가 증가하지 않는다.
내려오면 앞에 보이는 도르래같은 장치가 있다. 저거 작동시키면 프리데 잡으러 갈 수 있다.
지금 핫산의 위치에서 뒤쪽으로는 환영벽이 있다. 부수고가자
부수고 내려가면 콜로세움으로 갈 수 있다. 콜로세움에가면 주수리랑 싸울 수 있다.
PVP에서 주수리랑 싸울 일이 많을껀데 주수리들이 주로 쓰는 주술은 얘가 쓰니까 시간을두고 한번 뭔짓거리하나 보고가라
프리데 잡을라고 예배당으로 왔다.
예배당에서 우리를 이곳으로 보내버렸던 노예기사를 백령으로 부를 수 있다.
참고로 위 사진처럼 얘는 잔불상태가 아니더라도 부를 수 있다.
프리데가 앉아있는곳 옆에 지하실로 갈 수 있는 문이 열렸다. 내려가면 프리데랑 SM플레이하는 교부를 볼 수 있다.
참고로 프리데는 패링이 가능하다. 1페나 2페에서 잡기랑 얼음쏘는 패턴빼고는 다 되는걸로 안다.
또한, 프리데는 강인도가 낮아서 플레이어 백령을 데려가고 두명이서 특대무기로 한대씩 떄리면 아무것도못하고 계속 두들겨 팰 수 있다.
정 힘들다면 갤럼하나 데려가서 특대무기로 두들겨패라
2페이즈가면 아까 SM플레이 즐기던 교부도 잡을 수 있다.
아까 불렀던 노예기사 게일은 2페이즈에서부터 등장한다. 두놈 중 아무나 때려도 피통은 공유하므로 한놈의 어그로는 게일한테 넘기고 너는 다른놈 어그로 끌어서 그거하나 잡고 패자
체력을 다깨면 저런 문구와함께 3페이즈에 들어간다.
3페이즈 돌입신이다. 앞쪽에보면 게일이 일어나는거 딜하다가 충격파맞고 날라갔다.
2페이즈에서도 해당되는 사항인데 프리데가 점프뛰는 패턴은 점부 뒤패링을 노릴 수 있다.
너한테 어그로가 끌려도 가능하니 시도하도록 하자
프리데 잡으면 프리데 화톳불 앞에 다음 DLC인 퇴적지로 가는 화톳불이 생긴다.
이제 정말 핫산의 여행이 얼마남지 않았다.
다음 DLC인 퇴적지이다.
어짜피 여기 DLC는 쉬어간다고 할 정도로 짧다.
진짜 DLC는 마지막 고리의 도시 하나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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