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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진행을 거의 안한 npc 관련 이벤트 위주로 진행을 할 예정이다. 너무 다 무시하고 진행해서 시리스와 앙리 이벤트만 찾아봄.
나머진 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근데 왜 처음 글싼거는 자꾸 사진순서가 오류가 날까? 그대로 복사해서 쓴 글은 멀쩡한데;
일단 시리스부터 ㄱㄱ 이루실 똥개있는 다리에 오면 갈 수 있다.
같이가자. 혼자 깝치지 말고
딜이 엄청 아프다. 그래도 세스타스소울은 이어진다. 척추치료!
졸렬하게 하단찌르기 겐세이 계속 넣음. 암령 살아있을 때나 그렇게 좀 하지 그랬니?
은묘의 반지는 낙하데미지 없애준다. 그렇다고 완전면역은 아니고 딱 봐도 뒤1질 높이면 뒤1진다. 시도해봤는데 죽더라고.....
도둑질에 대한 의지가 강하네. 이루실 그 지옥같은 곳을 도둑놈이 가겠다고 한다. 의지가 있으니 보내줘야지. 내가 무슨 수로 막을까...
카사스의 지하묘 입구에서 다리건너고 돌 굴러오는곳 말고 다른 길로 가면 앙리가 있음. 같이 다니던 호뭐시기를 찾는다. 버림받았나 보다.
호뭐시기 이름이 뭐였더라... 그냥 호루라기라고 하자. 어차피 나에겐 중요하지 않음.
워닐 화톳불에서 다리 건너서 왼쪽위로 올라가면
앙리가 있다. 어차피 난 호루라기 위치 모르니까 그냥 모른다고 했음. 다시 다리건너서 돌아오자.
다리가 사다리역할을 해서 내려 갈 수 있게 되었다. 아주좋아.
철.권.제.재.
요건 미믹이다. 이제 보다보니 구분법을 배웠다. 오른쪽 쇠사슬이 앞으로 향하면 미믹 뒤로 향하면 상자. 어차피 이미 이 게임 공략은 다 있으니 공략보자.
난 최대한 안보고 할 거지만.
해골 많아서 클레이모어 들어봤는데 주먹질이 최고다.
갓사대가 지나간 길엔 시체만이 있을 뿐이다.
버려진 지하 묘. 카테고리가 카사스쪽이니까 계속 진행하겠음.
저격수라길래 몹이 쏘고있나 해서 한참 찾아봤는데 안보였다.
이 위력은 거인칭구느낌이다. 또 거인이 있나?
저기 가운데 나무 왼쪽에 은근슬쩍 보이는 발리스타가 보이는가? 3발장전해서 쏘는데 저거 맞는 것 같다. 숨어있어도 잘 쏘더라... 관측병이 엄청난 것 같다.
오른쪽 길 따라서 가다보면 동굴이 나온다. 도마뱀 2마리 잡자. 한마리였나?
호루라기 만났다. 이새1끼도 맛이 갔네;;;; 호레이스인지 뭐시긴지 중요한건 아니다. 일단 나에게 깝치는 순간 너의 운명은 정해져있다.
배빵!
뚝배기를 부셔버렸다. 방패하나 주고 끝.
다시 밖으로 나와서 아이템 먹고 다니는데 화살 은근 아프다. 중간에 바닥이 화살맞고 붕괴했음.
내려와서 조금만 이동하면 화톳불이다.
노왕의 전실.
여긴 그 팔란의 성채에서 보던 키 큰 몹이 자주 나온다. 그리고 슬라임도 나오고 저 이상하게 생긴 불쏘는 놈도 나옴. 그냥 다 패주면 알아서 기어다닙니다.
음 길을 잃었다.
근데 갑자기 몹이 죽음. 뭘까? 또 누가 저렇게 분노조절못하고 다 때려 부시고 있는거지?
어멋 멋진 기사
그래도 갓사대 미만입니다. 어딜 비빌라고 합니까. 현 시점에서 가장 멋진건 갓사대임. 사실 다들 인성인성하면서 갓사대 인정안하지만 속으로는 인정하는거 다 안다.
여긴 길이 복잡하다. 그냥 나중에 정리해줌.
대충 정리하면 화톳불에서 계단으로 내려가서 길따라 가면 넓은 곳 나오는데 거기서 왼쪽이였나? 거기로 길따라서 쭉 가면 된다.
중간에 슬라임있는 천장이라던가, 구멍뚫린 길이 있으니까 조심하자. 사실 여기서 먹을거 뭐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음. 주술서 이런건 먹었는데....
가지고 있는 옷중에서 화염저항 제일 높은걸로 들어가봤는데 순식간에 줄어든다. 저 아이템은 분명 쓰레기나 동전일 것이다. 꼭 그래야함....
여기부턴 저주거는 몹이 나온다. 무슨 입김을 불어대는데 노란 가스에 닿으면 저주수치가 쌓임.
근데 희생의 반지껴도 저주로 죽으면 소울 잃어버리는게 정상맞지? 죽은건 아니니까?? 아무튼 다시 먹으러 갔다.
여기로 내려오기 전에 오른쪽에 큰 쥐 있는 곳이 있는데 쥐 잡고 벽 치면 길있음.
크게 줄어드는 것은 아니고 그냥 아주 쪼금 짧아짐.
가다보니 왼쪽으로 길이 있다.
저 조릭의 공격은 방패가 바로 깨지고 앞잡기 들어가더라.... 데미지 살벌하다.
잔불키고 평타맞은건데 저렇다.
거의 다 잡았는데 죽이더니 인성질 한다. npc주제에 너무 건방짐.
딱 기다려라.
짜식이 말이야. 참고로 반지도 있으니까 잊지말자.
이제 다시 길을 따라 가자.
기사님 거기서 자면 입돌아가요. 일어나라 약한자여.
기사 잡고 사다리 타고 이동. 사다리 겁나 높다.
에스트가 없는게 너무나도 불안하다. 여기서 죽으면 너무 지칠 것 같다.
음. 발리스타가 가까워보인다. 여기 길은 저 발리스타로 이어지나보다. 하긴 저거 끄긴 꺼야할테니까;;
혹시 몰라서 여신의 축복인가 피 채워주는거 썼다. 근데 에스트는 왜 하나 생긴거지?
다 주먹으로 정리해주자. 이제 이 발리스타를 정리할 때.
이제 클린하게 폐지주으러 다니자. 왼쪽으로 가면 떨어지면서 내려 갈 길이 있음.
은묘의 반지는 이럴 때 아주 좋다. 방향 잘보고 뛰어내리자.
꽃게는 그냥 뭐 패턴이랄게 없어 보인다. 거품뱉기, 찍기, 휘두르기 이정도? 그냥 피해서 등딱지 뿌셔주자. 게딱지 뿌셔 밥그릇 뿌셔
참고로 내려온 곳에서 게 4마리 만났음. 근데 그냥 쐐기석파편만 준다.
아이템 다 먹고 쭉 진행하면 처음내려온 길 까지 올 수 있다.
입구쪽 말고 건물쪽으로 이동하면 커다란 벌레 나옴. 생긴게 꼭 뭐같이 생겼다. 붙으면 너무 아프다. 나중에 죽이고 일단은 길따라서 올라가자.
화톳불이다.
더 들어가면 맵이 익숙하다. 아까 노왕의 전실 화톳불에서 나오면 보이는 곳이다. 이 짧은 거리를 난 못찾고 멀리멀리 돌아왔다. 이게 무슨 헛짓거리야...
요기에 있으면 안전하다. 제사장 가서 화살 약 90개정도 사왔다.
지루하더라도 그냥 화살로 잡아야지 차마 주먹질은 생각도 못하겠다.
화살이 다 떨어져서 볼트까지 썼다. 넉넉하게 120발이면 충분할 듯?
이제 보스전이다. 딱 봐도 저기지?
이번 보스는 누구냐. 철권 일발 장전했다.
무기가 내 몸보다 크다. 아니 좀;;;;
아 댁이 노왕이구만. 한쪽눈만 불들어와 있다. 자꾸 무언가가 떠오른다. 와!
패턴은 엉덩이에 있으면 점프해서 찍고, 빠따휘두르기, 찍기, 정면에다가 불터트리기, 화염방사, 바닥 3번찍고 불을 퍼트렸다가 돌아오게 하기, 바닥에 불쏘기 등등.
그리고 중간에 서있는데 하늘에 메테오소환한다. 불덩어리들이 날라와서 폭발함;;
요런 구조물 뒤에 숨으니 안전하다. 주먹질 사거리....
반피까는 동안 에스트 6개 썼다. 한방한방이 너무 아픈게 그 다리위에 있던 데몬이랑 비슷하다.
정말 딱 붙어서 때려야 딜이 들어가서 그런가 너무 빡세다.
설리번도 아니고 이런 곳에서 죽을 수는 없다. 철권은 영원하다.
갑자기 현탐이 온건지 불 다 사라졌다. 그 사이에 한발 뺀거여? 무서운 노왕이구만.. 데몬의 노망..노잼....
일단 보스는 잡았으니까 오늘 할 분량 다 채운 것 같다. 아 호루라기 새1끼 위치 알았으니까 앙리에게 알려주자.
?? 어디갔어?? 호루라기 죽인 곳 가봤는데 여전히 안보인다. 몰라 시1발. 어디서 알아서 뒤1졌겠지 뭐.
노왕 소울로 세스타스의 후임을 만들었다. 현재 무기는 세스타스 데몬저거 클레이모어 무게 딱 69퍼라 버틸 만 하다.
오늘 글은 여기서 찍싼다. 내일은 토요일이니까 일 끝나고 진행 이어서 할 예정임. 뭐 아무도 기다리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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