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적지로가면 이렇게 빨간색 룬이 바닥에 보이는 곳이 있을것이다.
우리를 DLC로 끌고온 할아버지가 깔아놓고 다닌 룬이고 낙사데미지를 없애주는 룬이다.
빨간색 룬이 있는곳에선 떨어져도 낙사하지 않는다.
오른쪽 아이템 있는곳이 보이는가?
가면 바닥이 무너지는데 DLC 진행을 위해서니까 겁먹지마라
왼쪽으로가면 헤롤드 기사라는 기사몹 하나를 볼 수 있다.
퇴적지 중간보스몹인 천사다.
맵에는 총 3마리가있고 저거 날개달린거 잡아도 사라지지만 시간이 지나면 부활한다.
본체를 잡으면 영원히 사라진다.
천사를 처음본곳 옆에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길 말고도 나무판자로 되있는 길이 있다.
저곳에는 물리데미지 감소율을 높혀주는 반지가 있다. 먹고가자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가 밖으로 다시 나오면 방금까지 있던 건물이 무너져서 다리를 놨다.
저곳으로 건너가면 이벤트랑 몇몇 아이템을 먹으러 갈 수 있다. 일단 내려가서 천사 본체부터 잡고 다리를 건너가자
저어기 가슴에 손얹은게 천사 본체이다.
잡으면 천사랑 같이 영원히 리젠되지 않는다.
다리건너가면 랄프라는 이벤트 NPC있다. 이벤트를 진행하면 이맵 보스전을 할 때 소환할 수도 있고 다음 DLC인 고리의 도시까지 따라온다.
랄프를 지나치면 앞에 다리가 있는데 오른쪽으로 떨어지면 기적과 로스릭기사의 깃발을 얻을 수 있다.
깃발을 얻으려면 오른쪽으로 두번 떨어져야된다.
깃발을 먹고나면 아래쪽으로 진행할 수 있는 룬이 보일것이다.
룬 아래에는 보스방으로 직통되는 화톳불이 있다. 일단 화톳불만 켜두고 다른 아이템들 먹고오자
다리 왼쪽에는 저 호수에서 뭔가 막 기어나온다.
아까말한 헤롤드 기사는 머리가 있을곳에 인간성이 있는데 저곳을 공격하면 큰 데미지를 줄 수 있다.
투척무기나 마법으로 인간성을 맞추면 그로기에 걸렸었나 아무튼 큰 데미지를 줄 수 있다.
근거리 무기는 낙하공격을 통해 큰 데미지를 줄 수 있다.
참고로 저거 즉사는 아니다. 무기 데미지가 모질라면 한방에 죽지 않는다.
왼쪽으로 내려와서 룬에서 점프하면 다음 화톳불로 올 수 있다.
랄프를 만나고 왔으면 얘가 여기 앉아있을텐데 말을걸면 이곳 아래에 있는 늪 깊은곳에 보물이 잠들어있단다.
너가 3번이었나 죽으면 얘가 직접 보물을 가져다준다.
두번쨰로 만날 천사다.
화톳불을키고 앞으로 나오면 공터에 얘가 나온다.
두번째 천사 본체는 저기있다. 두번째 짤에서 오두막집 아래에 나무뿌리가 튀어나온 곳이 있는데 그곳으로 떨어지면 볼 수 있다.
늪 아래로 오면 보이는 세번째 천사다.
본체는 다음 0.5화에 알아보자
저기 오른쪽 헤롤드 기사 뒤에 있는게 아까 랄프가 말한 보물이다.
기사를 잡고 아이템을 먹으면 쐐기석 원판을 준다.
쓸떼없음 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