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안잡고와서 0,5화 쪄올라고 후딱 잡고오느라 늦었다.
쐐기서 원반먹고 라프한테 말걸면 고리의 도시가 퇴적지 아래에 있단다.
얘 목표는 고리의 도시까지 가는건가보다.
세번째 천사 본체한테 가는 길이다.
두번쨰 사진에서 지붕으로 점프하면된다.
지붕으로 점프 안하고 옆으로 올라가면 모래 주술사 NPC나온다.
불부채 휘두르는거 존나쌔드라 그거만 조심해라
모래 주술사 잡고 계속 위로 올라가면 아까 보스방 앞 화톳불로 갈 수 있다.
이제 이 맵에서는 먹을거도 없고 보스 잡으러 갈 시간이다.
게일은 그냥 부를 수 있고, 랄프는 이벤트 진행해야지 부를 수 있다.
나 얘 이름 랄픈줄 알았는데 라프드라 랄프가 더 입에 감기지않냐?
아래쪽으로 뛰어내리면 보스전이 시작된다.
보스는 두마리고 2페이즈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둘다 잡아야한다.
둘중 누굴 나중에 잡느냐에 따라 2페이즈 패턴이 갈린다.
이 보스를 잡으면서 주의할점은 떨어지는 높이가 높이다보니 백령이 살짝 늦게 도착한다는 것과 보스가 존나게 단단하고 튼튼하고 데미지가 쌔다는거다.
패턴은 별거 없는데 스펙가지고 승부보는 보스라고 생각하면 된다.
참고로 라프하고 게일은 NPC중에서도 투탑을 달릴 정도로 백령이 강하다.
고회차에서도 가끔 얘네 둘이 여기 보스를 잡는다.
백령을 불러서 갈 수 있다면 꼭 불러가자
화톳불 옆에 길이있다. 저곳에서 깃발 먹고가자
저기 건물 안에 있는 조언은 다 거짓말이니까 무시하도록 하자
마지막 DLC 고리의 도시에 진입했다.
핫산의 모험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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