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약령과 암령 진짜 많이 투입되네, 그 와중에 처음들어온 서약령은 뚱뚱한 기사 둘 잡는동안 기다려줘서 감사의 표시로 백령으로 들어온 내 친구 공물로 바침.
그런데 다음에 들어온 태양암령이 서약령 죽이고 화톳불까지 데려와서 다시 소환된 내 친구 다시 공물로 바치고 돌려보냄.
그 다음은 서약령 두명이 들어오길래 다시 내 친구 공물로 바쳤는데 이번에는 두명이어서 그런지 다른 한놈한테 죽음.
그래도 침투한 애들이 많이 기다려줘서 3번째 화톳불은 켰으니 나도 이득이고 쟤들은 공물 얻었으니 이득. 크으으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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