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로스릭안에는 3가지 세력이 있어.
하나는 제사장 - 기적을 행사하고 신앙과 관련이 많으니 당연히 로스릭에서 종교를 담당한다고 생각이 가능할 거야.
기사 - 당연히 군사관련 일 것이고.
사냥꾼 - 뭐 첩보 등 정보국 느낌?
현자 - 마법과 관련한 지식을 모으는 집단인데 로스릭 사회안에서 뭐 했는지 완벽하게 알수가 없어.
혼자 현자는 무슨일을 담당했을까 생각하다가 정치와 관련있지 않을까? 생각을 했지.
거기에 또 한 갤럼이 지식인 층일 것이라고 말했을때 고딩 동아시아사때 배운 내용이 머리를 스쳐갔어.
일본 다이호 율령이야. (2관 8성제)
내가 알기로는 8C 일본이 중앙집권 강화와 왕권 강화를 위해 당의 율령체제를 모방해서 만든 것으로 알고있어. (아닐수도 있음)
신기관은 제사를 담당하는 곳으로 일본 신화에 나오는 신한테 제사하던 종교와 관련된 기관이야.
다크소울에서 제사장과 비슷하지.
탄정대는 검색해보니 감찰과 경찰의 역활을 했다고 해.
탄정대의 주된 직무는 중앙 행정의 감찰, 경내의 풍속 단속이며, 좌대신 이하의 비위를 적발해, 주문할 수 있었다.관사는 황가문 부근에 있었다. 행정관·입법관인 태정관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독립된 감찰기관 ... 생략
일본 위키피디아 탄정대 내용이야. (파파고 번역)
사냥꾼의 모티브는 탄정대가 아닐까 함.
이렇게 찾고 오위부는 당연히 기사겠지라고 생각했는데, '궁정경비'라고 써 있는거 보고 기사랑 매치시키기에는 너무 활동범위가 작은거 아닌가 했어.
근데 일본 위키피디아에 오위부 검색해보니
위문부 이외의 중앙 병력으로는, 각종 사인(사인)이 있다. 천황의 신변을 경호한 내사인(우도네리·중무성)·대사인(오오토네리·대사인 기숙사). 중궁(황후 황태후 태황태후)의 신변 경호는 중궁 사인(중궁직). 동궁의 신변 경호는 동궁 사인(동궁방사인감). 좌우 마료·좌우 효고·내 효고·조병사등의 병부성 피관 제사도 중앙 군사력.
궁정경비만 하는게 아니고 수도에 주둔하는 정예병력인 느낌이더라.
태정관을 일본 위키피디아에 검색하면
태정관은 일본 율령제의 사법 행정 입법을 관장하는 최고 국가기관을 말한다. 장관은 타이쇼 대신통상은 이것에 뒤잇는 좌 대신과 우 대신이 장관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했다.
만약에 현자들이 오위부 역활이라면 매우 중요한 역활을 했던 집단으로 추측 가능할거야.
대서고에 마법과 관련된 지식만 있는게 아니라 진짜 말 그대로 큰 도서관 역활을 했다면 거기에 있는 현자들은 지식인 층으로 분류할 수 있지 않을까?
만약에 이게 맞다면 쌍왕자 보스방은 왕이 살았던 궁전이면서 위의 짤 느낌으로 왕이 신하(현자)들과 함께 국사를 논하던 자리였을 거야.
또 여긴
전성기에는 이런 느낌이였을 것이고.
여담으로 대서고 - 쌍왕자 보스방 가는길에 왕 석상과 부숴진 현자 석상 밖에 없는데 (하지만 궁전 건물에는 멀쩡한 현자 석상이 수십개가 달려있음.)
이는 현자들이 왕과 매우 가까웠음을 나타내는거 같아.
요약.
1. 다크소울에서 로스릭 3 기둥과 사냥꾼의 모티브는 일본의 다이호 율령.
2. 다이호 율령으로 현자들이 하던 일을 유추해보면 현자들은 지식인 층으로 로스릭의 사법, 행정, 입법 등의 일을 왕과 함께 했을 것.
3. 때문에 현자들은 다른 세력보다 왕과 매우 친한(?) 관계였을 것임.
그런거 알아서 뭐하게
재밌잖아
찐따새끼 ㅋ;
닼소에서 프롬뇌 굴리는게 어때서
ㅅㅌㅊ
이런 프롬뇌는 처음이네. 추천
재밋네 이거
이런건 프롬뇌라기보단 유사성이나 모티브 아니냐
그런가 그레도 뭔가 알아낸게 있으니깐 프롬뇌라고 하자 ㅋ
알아낸게 뭔데 대체 ㅋㅋㅋㅋㅋ
그냥 뇌피셜이자너 ㅋㅋㅋ
ㄴ 이 겜 스토리 자체가 다 뇌피셜인데 뭔 ㅋㅋㅋ
그니까 제작자새끼가 그냥 입쳐닫고있는데 알아내긴 뭘알아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 꼭 이러고 씨발 시크한척 쿨내 풍기는 찐따새끼들 등판하더라
역사책 71p 핀 기분이다 닫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