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

- 7시간 걸려서 볼드까지 잡음





- 로스릭 성 구경하려고 내려왔더니 순례자들 시체가 모여있더라

- 살아있는 순례자 하나가 죽여달래서 죽였는데.. 찾아보니까 요엘이라는 좋은 NPC 였음..

- 개새기가.. 살려달라고 하던가..

- 엠마도 죽이고 요엘도 죽이고 와! NPC만 벌써 2킬!





불사자의 거리

- 안쪽으로 들어가니 무언가 마을 같은 곳이 나왔다

- 딴건 다 그냥저냥 넘어가겠는데.. 뚱땡이 할망구가 짜증났음

- 멀리있으면 벌레 날리고, 붙으면 뚝배기깨고, 가드 불가 잡기도 쓰고 씨이이이벌





카림의 이곤

- 츤데레





지크벨트

- 착한 아조시

- 안 싸울줄 알았는데 내가 데몬한테 달려가니까 으아아 귀공 어디가는가 하면서 따라옴





저주를 품은 거목

- 2트만에 잡아서 스샷 찍는걸 깜빡함

- 부1랄 치니까 쉽게 잡힘 캬 뉴비 강하다





산제물의 길

- 입구에 커플 있더라 죽어라





- 숲? 늪지 같은 곳인데 죽창부대랑 게가 돌아다님

-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다음 맵이 바로 나오는데





팔란의 성채

- 와.. 진짜 끔찍했음

- 늪지라 뛰지도 못하고, 시야도 답답하고, 독 때문에 정신 없는데 강한 몹들도 많고 

- 그래도 맵이 다 뚫려있어서 이것저것 템 주워 먹기는 편했다





- 가운데 성탑 올라가니까 경치 좋았음. 어흑 햇빛 감사합니다





- ㅎㅎ 어쩐지 넓더라





- 으앙





- 암튼 다시 내려와서 뒤에 있는 문을 열고 보스잡으러 가면 된다






심연의 감시자

- 처음 들어가니까 막 싸우는 소리 나더니 지들끼리 칼빵 놓고 있슴;;

- 멀리서 눈치보다가 막타 넣고 캬 꿀맛 이러고 있었는데





- 아 그러지마






- 엉엉 2페이즈에서 몇번 죽었는지 모르겠다


- 꼼수 부릴려고 투척 나이프 던졌더니 안박힘

- 크로스보우 쐈더니 안박힘

- 벼락 속성 바를려 했는데 화염 변질해서 안되나봄


- 나중가니까 정신력 후달려서 1페이즈에서도 계속 죽고..

- 결국 정공법으로 울면서 어찌어찌 클리어함





- 어흑 감동




- 볼드까지 7시간 + 심연까지 9시간 걸렸다..






자러갈꺼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