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 사진이 없는점 이해바람
파남은 다크소울 2에서 처음 언급된다
파남은 전쟁의 신이며 그 심볼은 사자라고 한다
근데 다크소울 3에서 전쟁의 신이 밝혀지는데
그1윈의 맞아들이자 배신자가 되어 기록말살당한
보스 \'이름없는 왕\'이다
하지만 그의 심볼이 사자라고 보긴 어렵다
소울시리즈에서 가장 유명한 사자가 있다
용 사냥꾼 온슈타인의 갑옷은 사자얼굴이 조각되어있다
하지만 그는 전신이 아니다 그저 기사장일 뿐이다
나는 이름없는 왕이 기록말살되며 생긴 공백을 온슈타인이
채웠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온슈타인이 그를 동경했고
닮고자 했음이 게임속에서 묘사되기 때문이다
그는 전신의 모방임으로 그 공백을 메우기 충분했을것이다
즉 파남이란 로드란에서 드랭글레이그로 기록이 흘러들어가
며
온슈타인과 이름없는 왕의 이미지가 짬뽕된 제 3의 신앙이
거나
온슈타인이 전신으로 알려지며 생긴 이름인것이다
용사냥꾼 온슈타인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기적이 기묘하게 많은것도 같은 방식으로 설명된다
주신 로이드와 그1윈 보다도 더 많이 기적속에서 언급되는
\'용사냥꾼의 이야기\'는 사실 이름없는 왕의 기록인것이며
그저 전신의 모방일 뿐인 온슈타인이 널리 알려질수
있었던 이유는 맞아들의 공백이 그만큼 컸기 때문일것이다
파남은 다크소울 2에서 처음 언급된다
파남은 전쟁의 신이며 그 심볼은 사자라고 한다
근데 다크소울 3에서 전쟁의 신이 밝혀지는데
그1윈의 맞아들이자 배신자가 되어 기록말살당한
보스 \'이름없는 왕\'이다
하지만 그의 심볼이 사자라고 보긴 어렵다
소울시리즈에서 가장 유명한 사자가 있다
용 사냥꾼 온슈타인의 갑옷은 사자얼굴이 조각되어있다
하지만 그는 전신이 아니다 그저 기사장일 뿐이다
나는 이름없는 왕이 기록말살되며 생긴 공백을 온슈타인이
채웠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온슈타인이 그를 동경했고
닮고자 했음이 게임속에서 묘사되기 때문이다
그는 전신의 모방임으로 그 공백을 메우기 충분했을것이다
즉 파남이란 로드란에서 드랭글레이그로 기록이 흘러들어가
며
온슈타인과 이름없는 왕의 이미지가 짬뽕된 제 3의 신앙이
거나
온슈타인이 전신으로 알려지며 생긴 이름인것이다
용사냥꾼 온슈타인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기적이 기묘하게 많은것도 같은 방식으로 설명된다
주신 로이드와 그1윈 보다도 더 많이 기적속에서 언급되는
\'용사냥꾼의 이야기\'는 사실 이름없는 왕의 기록인것이며
그저 전신의 모방일 뿐인 온슈타인이 널리 알려질수
있었던 이유는 맞아들의 공백이 그만큼 컸기 때문일것이다
흠터레스팅
뭐래
그럴듯 한데 그럼 2편에 나오는 니거슈타인이 진짜 온슈라고 가정하면 자기가 주신으로 있던 국가가 망하면서 같이 망했다고 추측할수도 있을려나? 아니면 신(온슈타인)을 모방하고 싶었던 파남의 기사가 타락한 것?
추가* 시간상 기록말살된게 고룡이랑 싸울때일이니까 로드란 시절부터 짬뽕이 됐다고 생각함 그렇다면 파남은 온슈타인을 드랭글레이그에서 부르는 이름임
아 로드란 시절부터 생각하면 태양의 제단 조각상 설명 가능할 듯. 무명왕을 신으로 삼던 사람들이 온슈타인을 보고 태양의 제단을 만들었지만 그12윈이 이러한 것도 부숴버렸다는 식으로
내가 늘상 말하지만 무띵왕이랑 파남 관계없다 하는 이유가 부하(신도)들 무장이나 기적이 전혀 다르기 때문임. 겨우 심볼 하나 갖고 계승했다 하려면 2편 큰 매 사단도 고 후예고 갓지기도 엉님 후손쯤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