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게임 하드하게 안하고

좀 가볍게 즐길수있는, 소프트한 게임만 하는 사람인데..

스팀할인+ 호기심 발동 등등으로 샀다가 반 억지로 했음..

사서 썩히면 아까우니..

초반 로스릭성에서만 20번은 뒤진듯.. 소울시발 날리는것도 모르고 계속 날리다가 나중에 보고 멘붕..

결국 멘탈터져서 걍 트레이서쓰고 깸 ㅋㅋ

스텟 올 +30올리고 중량제로 + 물약풀강 만들고 하니까 할만하더라..

난이도 소프트해지니까 슬슬 재밌고 몰입되더라

그래서 유튜브공략+나무위키 찾아보면서 존나게 하다가

오늘 오전부터 쌍둥이왕/무명왕/왕들의화신 다깼다..

돈값은 한듯.. 스토리 좋더라..

그리고 하면서 바이오하자드 4라고 옛날에 내가 존나미쳐서한게임있는데

뭔가 그거 생각났는데 나만그러냐? ㅋㅋ

2회차는 못하겠고 dlc만빨리깨고 맘속에서 지워야겠다.. 이게임은 트레이너써도 뭔가 멘탈쭉쭉빨리고 정신적으로 피곤해지는 겜인것같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