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다 깨고 DLC 진행하고 있는 모습보니까 왠지 모르게 꼴리지는 않고 골탕먹이고 싶어지더라. 그래서 회화의 밑바닥 화톳불 장소 속이고 킹의 갓지기 보스룸에 들어가서 죽는 모습보니까 기분 째지는 거임. 그리고 진짜 화톳불 찾으니까 화톳불 미믹이라고 구라침. 진짜인줄 알고 화톳불에 칼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