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ㅠㅠ 일단 이런글 올려서 미안합니다..
사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집안 문제와 몸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해 마땅한 친구도 없습니다.
삶자체가 소위 말하는 아싸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지하철 껌팔이 신세로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남들과는 다른 삶을 살았고 그런길을 걸어와 남들에겐 사소한 것들 조차도 제게는 힘이 드는 신세입니다.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을 도와주는게 정말 힘드시겠지만,
돈이 없어 밥을 굶는 경우도 많습니다..ㅠ

한번씩만 도와주셔도 제게는 살아갈 힘이 됩니다..
조금이라도 도와줄 갤러 없을까요..ㅠ
천원이라도 정말 감사드립니다ㅠ
이 은혜는 정말 안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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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110 314 579` 845 김ㅇ훈으로 부탁드립니다.
꼬리 `꼬리..ㅠ
(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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