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대는 자신들과 거점이 사냥하던 심연에 오염되서 서로 죽이는 상황에 몰린 스토리고
욤은 원치않던 왕좌에서 자신의 도시가 불타는걸보고도 살아나서 다시 친구와의 약속을 위해 돌아온 이야기인데
호구라고 욕은 먹어도 이야기는 슬픈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