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이 구간만 보더라도
원거리 둘에 골렘 둘이라는 그냥 돌격하면 어려운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몹을 끌어와서 잡으면 골렘이 안 깬다는 일종의 파훼법이 있자너..
아마나 같이 일일이 석궁으로 쳐잡아야 하는 귀찮고 힘든 구간이 아니라
플레이 성향에 따라서 다 잡고 지나가거나 아예 생략할 수 있는
그런 느낌의 어려움이 좋은 거지..
엘리움 로이스 맘에 들엉
당장 이 구간만 보더라도
원거리 둘에 골렘 둘이라는 그냥 돌격하면 어려운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몹을 끌어와서 잡으면 골렘이 안 깬다는 일종의 파훼법이 있자너..
아마나 같이 일일이 석궁으로 쳐잡아야 하는 귀찮고 힘든 구간이 아니라
플레이 성향에 따라서 다 잡고 지나가거나 아예 생략할 수 있는
그런 느낌의 어려움이 좋은 거지..
엘리움 로이스 맘에 들엉
스콜라 dlc 3부작들은 다 평가 좋았음
사르바는 퍼즐식 지형변경 맵으로
검은안개탑은 킹스필드나 데몬즈의 특징인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입체적인 디자인으로
앨리움로이스는 맵구성도 좋고 완성도가 뛰어나서 다 좋은 평가 받았지
근데 첼린지 코스라고 아주 극악무도한 하드코어 난이도 코스를 각각 한개씩 넣었지 사르바 노답3인조 보스방 가는 길 저주 퉤퉤석상들 , 푸른용철 잡으러 가는길 , 그리고 벽 밖의 설원이 첼린지 코스
사르바도 맵 디자인은 킹스 필드 4랑 상당히 유사한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