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설명 자체가 나무에 저주가 쌓여 변했다고 적혀있네누군가가 나무로 변했다 같은게 아니라물론 저주를 다른 어딘가에 모은다는건 인간의 저주 해소의 방법이거나 적어도 그 시도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게 짊이 합본판 추가엔딩까지 받아가면서 달성한 일인 만큼루카티엘 장비같은거 보면 짊이랑 관련이 있는 나무같긴 해
불사자의 거리에 종종 머리나 팔다리가 나무로 변한 시체가 있고 1편 선불자인 화신과 3편 쭀이 소환되는 교창의 필드가 전부 꽃이 피어 있는데 거목 필드도 꽃이 똑같은 꽃이 피어 있어서 저짊자라는 프롬뇌 글도 있더라
나무로 변한 안딜도 예시로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