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무니 한테 2만소울 인가? 주고 열쇠사서 탑올라갔다 내려오니 왠 대머리 npc가 가둬놓고 낄낄거림.


내려가는건줄 모르고 왔다갔다 하다가 30분만에 길찾아서 내려와서 아까 낄낄거리던 위치로 왔더니 없어서 제사장 다 찾아보니 구석진데 있음(도합 1시간 소모)


열받아서 뒤잡넣고 칼로 배때지 쑤셔버렸는데 패치 죽여도 진행에 문제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