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의 성채에 3가지 불 끄는데 있는 석화가 각각 1편에 4인의 공왕, 혼돈의 못자리, 니토 임.
즉, 팔란의 성채에 불을 끈다 -> 선불자가 왕의 소울을 가지고 있던 놈들 족쳐서 불을 빼앗는 여정을 만든 것이라고 생각하면 됨.
여기서 4인의 공왕은 카아스한테 넘어가서 심연과 많은 관련이 있고.
혼돈의 못자리는 태초의 불 만들어 보겠다고 깝치다가 심연과 가까운 혼돈의 불을 만들었음.
의문점은 니토임.
사람들이 니토가 어둠과 가깝게 생기긴했는데 딱히 그런 단서가 없어서 어둠하고 심연과 연관점이 없을거라고 봤는데 니토가 벽화로 그려져 있는거 보면 심연과 관련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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