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도시 화톳불에서 대기하고
죄의 도시 화톳불 아래 공터에서 싸우거나
죄의 도시 화톳불 가기 전에 가고일이 막아서는 곳에서 싸우면 좋지 않을까?
두 번째 공간에서 갤기장 연다면 캐릭터 뒤에 칠색석 깔아둔 곳, 아니면 올라가면 선관위 뺑뺑이 도는 곳 길에서 참가자들 대기하고
암령사인은 죄의 도시 화톳불에다 긋게 하는 거지
죄의 도시 화톳불에서 대기하고
죄의 도시 화톳불 아래 공터에서 싸우거나
죄의 도시 화톳불 가기 전에 가고일이 막아서는 곳에서 싸우면 좋지 않을까?
두 번째 공간에서 갤기장 연다면 캐릭터 뒤에 칠색석 깔아둔 곳, 아니면 올라가면 선관위 뺑뺑이 도는 곳 길에서 참가자들 대기하고
암령사인은 죄의 도시 화톳불에다 긋게 하는 거지
너무 멀어
외나무다리 컨셉 ㅅㅌㅊ일듯
하긴 참가자들이 찾아오려면 좀 멀긴 하겠다
죄의도시 화톳불에서 부르고 다같이 다리까지 가면대는거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