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2, 3보다 호러틱함

다크소울2는 망자화를 고칠 수 있다는 희망이 있고

다크소울3는 애초에 뒤졌다가 런한 왕들 잡으러 일어난 불사자여서 세계가 멸망하든 안하든 상관없었는데

블러드본은 갑자기 시작할때부터 웬 할배가 나와서 수혈을 하더니만 사냥의 밤을 끝내게 만들라고함

근대 문제는 야남 시민들의 말을 보면 사냥의 밤은 이번 한번이 아닌 이전에도 계속 찾아온거임

즉 내가 끝내봤자 이 ㅈ같은 지옥도가 다시 강림한다는거 중반부에 붉은달뜨면 내가 굉장히 뭔가 잘못한것 같음

뭔가 내가 더 악화 시켰달까? 야남 시민들이 하나같이 미치거나 야수로 변한걸 보면

'아 슈바 내가 건들지 말아야하는걸 건드린것 같은데;;'라는 생각이듬

즉 블본은 진행하면서도 꿈도 희망도 없음 다른 소울 시리즈도 마찮가지지만 그중에서 가장 없는듯

조작은 다크소울과 비슷하지만 뒤잡은 기모아서 해야한다는점은 적응하기 힘들었고

패링을 총으로 한다는점이 신선했음 퀵스탭은 멋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