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너무 사이좋게 있길래 개꿀잼 투기장인 줄 알았음
벌검 콤보 + 핑에 당해버린 광령
척추와 귀를 내놓고 도망감
호스트 맵 정리도 도와주고
펄럭충에게 트루 펄럭충의 힘을 맛보게 해줌
잘가라고 의례도 해줌
아아.. 다른 여유의 검은 몹이랑 광령이랑 싸우다 죽음
덕분에 호스트 + 나 vs 나쁜 쉑덜 3명 구도가 나옴 ㅡㅡ
여유의 검이 또
호스트를 괴롭히는 암령은 귀를 주고 떠나는 것임
ㅋㅋ 너만 남았다 게 섰거라
추노하다가 다른 암령 침입했길래 죽이고
신먹자지킴이 교칼로 석별 터트리고 죽였는데 귀 안 줘서
서약령은 죽여도 귀 안 주는 거 알음
결국 내가 추노질하던 광령은 내가 죽인 서약령 때문에 척추따고 돌아감 흑흑
내 귀 하나가 날아가버린 것임..
트루 폴리스가 된 기분이었다
설리번앞마당불려가면 4~8개정도때오는듯
여유가 없는 암월의 검...
마지막 광령이가 떠나는 거 보고 뿌듯했는데 생각해보니 나도 돌려보내진다는 것을 깨달음ㅋㅋㅋㅋ
경찰님 열일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