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고3은 신들의 이야기와 불의계승 이라는 신화적인 전개를 따라가는 느낌이고 2는 불사자의 저주를 극복하기 위한 투쟁의 느낌이라 훨씬 이입하기 좋았음
인간과 불사의 저주에 대해 가장 심도있게 다룬것도 2편이고 안딜을 통해 불과 어둠 얽매인 운명을 벗어난 제 3의 길을 제시하는것도 되게 맘에들었다.

작년 9월쯤에 소울 시리즈 입문해서 다해보면서 2편스토리가 제일 감명 깊었는데 다른사람들 반응보면 2를 외전 취급하고 평가절하 하던데 좀 안타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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