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약점인 비룡은 얘네 말고는 없는 것 같은데
심지어 무명왕의 폭풍의 용도 뇌속성 약점임
얘네 속성만 보면 비룡들 대가리 벽에 박제해놓는
뇌창쓰던 은기사들이랑 온슈타인도 고전했을 듯 한데
작은 론도의 대문 입구를 지키고 서있는 거 보면
얘네는 무명왕이 폭풍의 힘 같은걸 부여해서
작은 론도 안의 것들이 나오지 못하도록,바깥의 사람들이 더 이상 카아스의 꾀임에 빠지지 못하도록
작은 론도를 막으라고 지시한게 아닐까?
고룡과 손을 잡았으나 신족일 때의 긍지를 잊지 않고
석상이 부서져도 기도해주는
태양의 전사들의 신앙에 보답하여
신의 권능인 일부 말씀(대뇌창,뇌창,태양의 창 기적)을
전해주시는걸 보면 자신이 태양신의 아들이라는 것에
긍지를 가지고 있었고,
그 또한 불의 시대가 끝나는 걸 원치않아
심연에 대항하여 작은 론도를 수몰시킨
장본인이 무명왕일 가능성도 있을 것 같아
그리고 그의 검창이 심연에 물든 자들을 사냥한 것 처럼
검게 물든 자국이 있다고 꺼라위키에 나와있던데
이를 토대로 추측해본다면 심연에 잠식된 작은 론도의
괴물들 중 몇몇을 무명왕이 죽였을 가능성도 있다.
4인의 공왕을 봉인한 봉인자들도
원래는 치유사라고 불렸다는 방어구 툴팁을 보면
그위네비아의 기적을 사용하는
여왕의 수호자들일 가능성이 높아보임.
무명왕은 이들을 자기 누이 신자들이니까
심연에 침식당한 공왕들의 봉인을 도와줬을수도 있음.
무명왕도 불의 시대가 끝나지 않도록,
어둠의 세계가 오는 것을 막기 위해
모르는 곳에서 고군분투 해왔을것이 분명하다.
비룡의 계곡 비룡들이 그것을 증명해주는 것이 아닐까?
프롬뇌추 무명왕계 비룡은 헬카이트나 삐삐 처럼 불뿜는 놈들임. 론도 수몰및 학살은 맏아들이 호적 파인후에 일어났을 가능성이 높아서 무명왕이 주체라 보기힘듬. 데몬이라면서 번개쓰는 레서데몬처럼 그윈이 만들어 배치했다고 봐야할듯.
프롬뇌추
다시 읽어보았는데, 봉인자들은 치유의 주문 설명이 본래 작은 론도의 주문이라고 한 것으로 보아, 봉인자들은 작은 론도 출신이나 소속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봄. 봉인자들 복장이 까마귀 가면을 쓴 걸 보면 죄의 여신 베르카와도 관련 있을지도.(작은 론도에도 베르카로 짐작되는 석상이 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