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톳불을 제한당하니까 극단적으로 숏컷과 도보이동에 의존할수밖에 없었고 숏컷찾으랴 보물찾으랴 구석구석 돌아다니다보면 히익 시발 여긴 어디야 다음 맵으로 넘어와 있고 돌아보면 아 여기가 이렇게 통하는 거였나 깨달을 때 자연스럽게 감탄하게 되는 디자인이었는데...
직선형 나선형도 아니고 고리형으로 모든 맵이 다 이어지는 게 너무 매력적이었음
스꼴라 생각보다 너무 재밌게했지만 모험심이 끓진 않더라 깊숙이 들어가서 이 뒤엔 시발 도대체 또 머가 있을까ㅋㅋㅋ 하는 순간 최초의 화톳불 나와서 다시 매듀라로 돌려보내고 다른 갈림길로 들어가라고 강제하고
3편은 스꼴라보단 낫다는데 솔직히 갈림길을 줄여서 일직선으로 쭉 늘여놓은 거지 개쩌는 맵디자인이랑은 거리가 한참 먼게 맞다고 생각함.
너무 매니악해서 뉴비들한테 어려워서 문제지 사실 적응하고나면 1편이 최고인 것 같어
아 1편 다시하고싶은데 개같은 마우스패치 오류 자꾸나서 시팔 깔아놓고 한달째 못하고 있다
직선형 나선형도 아니고 고리형으로 모든 맵이 다 이어지는 게 너무 매력적이었음
스꼴라 생각보다 너무 재밌게했지만 모험심이 끓진 않더라 깊숙이 들어가서 이 뒤엔 시발 도대체 또 머가 있을까ㅋㅋㅋ 하는 순간 최초의 화톳불 나와서 다시 매듀라로 돌려보내고 다른 갈림길로 들어가라고 강제하고
3편은 스꼴라보단 낫다는데 솔직히 갈림길을 줄여서 일직선으로 쭉 늘여놓은 거지 개쩌는 맵디자인이랑은 거리가 한참 먼게 맞다고 생각함.
너무 매니악해서 뉴비들한테 어려워서 문제지 사실 적응하고나면 1편이 최고인 것 같어
아 1편 다시하고싶은데 개같은 마우스패치 오류 자꾸나서 시팔 깔아놓고 한달째 못하고 있다
2, 3편은 록맨과 데몬즈소울 형식이니
1편 첫 성벽필드에서 탑 지하에 하벨 겨우 잡고 문열어보니까 결정의 숲 나왔을때 진짜 가슴뛰었음
ㄹㅇ 난 병자에서 제사장 가서 연결된거보고 지림
나도 1편 맵탐험 ㄹㅇ 취적임
첨할때 최하층에서 병자의 마을 뚫고 비룡의 계곡 갔을때 ㄹㅇ 신선한 공기 코로 들어오는 느낌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뭔지 딱 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픽이 너무 옛날 그래픽이라 일반인에게는 진입장벽이 너무높다데스
근데 그것때문에 다회차 돌기는 별로같음 초회차는 나름 여기저기 다뒤져가면서 재밌게 했는데
나는 2회 3회차에 처음 갔던 방향 정 반대로 돌아보자고 진행방향 뒤집어서 출발하고 그러느라 나름 색다르게 재밌었는데 그럴 수도 있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