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썼는데 글쓰자마자 부모님이 호출해서 밥먹고 다시 옴...;;
킹당갓사 보이는 계단쪽에 납석 그을 수 있으면 같이 가자
절대 나혼자 못깨서 그러는거 아님...
덕분에 깼어 고마어
덕분에 깼어 고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