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그는 어그로가 자신에게 쏠려야 딜넣기 좋은 보스고
멀티에서 하면 피통이 2배라 아미그 피통이 6만인데다가
모션캔슬도 자주 터짐.
모션캔슬은 핑 문제인지 시스템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모션 중간에 그걸 캔슬하고 다른 모션으로
다른 대상을 공격하는 일이 일어나는데 그걸 모션캔슬이라고 부름
솔플일 경우에도 가끔 피격확반패턴 같은게 겹쳐서 터지긴 하는데
멀티에서는 존나 빈번하게 일어남.
같이 잡는 파밍은 야피주, 똥개(화염 혈정석)정도인듯
밑에는 아미그 잡는 영상이랑 대충 쓴 공략이니 참고
대충 공략, 톱단창 기준임
성검을 쓰는 경우
변형모드 톱단창 R1 대신
변형모드 성검 L2로 때리면 된다.
아미그달라는 파밍하는 아미그 체력, 첫 부위파괴 기준
머리는 5500~6000
팔은 3000데미지를 주면 터진다.
때릴 타이밍이 더 있어도 터트리면
강제 경직이나 그로기로 넘어가기 때문에
마무리 딜을 모으기공격같은 걸로 쎄게 때리는걸 추천.
머리는 터트리고 나면 머리 내려올 위치 계산해서
모으기->내장공격->평타한대 가능.
위에거랑 섞어서 생각하면
대략 머리에 5800정도 딜 누적
->모으기로 머리 터트리고 그로기
->내려오는 머리에 맞춰서 모으기 준비
->모으기 먹이고 바로 내장공격
->평타 1대 후 ㅌㅌ
공통적으로 점액패턴은 접근하면 안된다.
1페: 그냥 무시
2페: 기다리기 아까우면 골수총질
3페: 어차피 가랑이 사이에 있으면 점액 신경 안써도 됨.
1페:
1).1페 레이저는 무조건 ㄹ자로 움직임.
그래서 머리 왼쪽 아래에서 변형모드로 대기타다가
대가리 한대 칠 수 있다.
예외는 점액 토하기 다음 패턴이 레이저일 경우인데
대가리 치려고 자리 잡으러 가면 점액이 남아있어서 맞고 뒤짐
2).가운데 팔로 몸통 안쪽 노리는 패턴은
대가리 비었다고 방심하고 너무 다가가면
앞팔이 머리 주변 휘둘러서 맞고 죽으니까
적당히 거리재서 1~2대만 치고 빠지면 됨.
3).앞팔 2개로 빠르게 앞을 쳐내는 패턴은
그걸 피하고 가까이에 접근할 경우
왼팔(유저가 마주보는 기준 오른쪽) 두개를
안쪽으로 휘두르는 추가 패턴이 일어난다.
이거까지 피하면 다가가서 2~4대 치는거 가능
4).나머지 1페에서 대가리 노리기 좋은 패턴은
앞팔 각각 한번씩 밀치기 후에 찍기
팔 전체 크게 들었다가 찍기
이건 2페에서도 동일하게 머리 노리기 좋은 패턴임.
2페:
체력 30%정도 깎이면 포효 후에 2페 시작.
2페는 1페랑 별 차이 없긴한데,
팔 찍는 모션에 충격파 터져서
성급하게 달려가다가는 맞고 골로가고
소소한 추가 패턴이 생김.
1).레이저는 이제 ㄹ자 말고도 직선 왕복이나 점박기 패턴이 나옴
ㄹ자는 그대로 대가리 쳐보고, 나머지는 걍 걸어서 피해라
2).몸통쪽 바닥에 지랄하는 패턴이 두 개 있는데
그냥 근본없이 존나 빠르게 휘두르기만 하는 패턴은 스킵하고
5번정도 박자있게 휘두르는건 끝나고 대가리 오래 비는 개꿀 딜탐.
3).이제부터 앞팔로 빠르게 쳐내는 패턴 후에 가까이 다가가면
왼팔(유저 오른쪽)에서 휘두르는 것 말고도
오른팔(유저 왼쪽)에서 휘둘러오기도 함.
4).대가리 노리기 좋은 패턴 2개는 여전히 좋긴 한데,
충격파 신경 안쓰다가 골로가는 수가 있음.
3페:
체력 30%정도 남으면 팔뽑고 지랄하는 3페 시작.
이제부터는 안에서 때리는게 편함
다리는 딜이 거의 안들어가지만
다리 사이의 고간은 몸통판정이라
변형모드로 고간을 노리면 딜이 들어감.
1).점프는 앞으로 좀 걷다가 타이밍 맞춰서 구르면 끝
2).밟는건 항상 신경써서 피하셈
3).2페에서 충격파 섞인 찍기 쓸 때 나왔던 모으는 소리가 들리면
고간 치는거 멈추고 뒤돌아서 머리가 어떤지 봤다가
패턴 끝나고 머리 내려오면 머리 좀 치고 안으로 다시 들어가셈.
대충 이정도만 알고 있어도 아미그 잡는데 큰 무리 없다.
아미그는 어차피 시간이 일정 이상 걸리는 보스라
단축하겠다고 못치는 패턴에 들어가서 치다가 뒤지는 것보다
각나오는 패턴에 확실히 딜넣어서 이득보는게 가장 무난한 보스임.
ㅊㅊ
1페부터 점공 유도해서 잡는것도 편한데 코옵땐 그렇게 하면 위험해서 못하겠는게 아쉽
코옵가면 위에 써놓은 공략 지랄 좆도 안통하고 그냥 모션캔슬 안터지길 기도하면서 딜탐에 간잽이처럼 한두대씩 톡톡 쳐야함
개추야!